영어이름 Sung-Yon Kim
한글이름 김성연
"본능 행동의 신경회로를 쫓는 뇌과학자"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신경과학자,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
- 주요 경력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고 2009년 졸업한 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칼 다이서로스 연구실에서 광유전학으로 불안 상태의 편도체·확장 편도체 회로를 연구해 2013년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학 중 조직 투명화 기법 CLARITY 논문(2013)에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2013~2015년 MIT 의공학과학연구소 정광훈 연구실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15년 서울대학교 생물물리 및 화학생물학과 조교수로 부임했고, 2017년부터 화학부와 유전공학연구소에서 신경회로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2020년부터 한국뇌연구원 겸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 핵심 역할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 · 신경회로 연구실 책임자(2015~), 한국뇌연구원 겸임연구원(2020~)
- 소속서울대학교 화학부,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한국뇌연구원
- 업적A neural circuit mechanism for mechanosensory feedback control of ingestion (Nature, 2020), A forebrain neural substrate for behavioral thermoregulation (Neuron, 2022), Parabrachial neurons orchestrate cold-induced homeostatic responses (Nature Metabolism, 2026), Diverging neural pathways assemble a behavioural state from separable features in anxiety (Nature, 2013)
- 대표 업적A neural circuit mechanism for mechanosensory feedback control of ingestion (Nature, 2020)
- 수상Society for Neuroscience Donald B. Lindsley Prize in Behavioral Neuroscience (2014), 제15회 아산의학상 젊은의학자부문 (2022)
- 소개김성연은 섭식·체온 조절·사회적 행동처럼 항상성을 지키는 본능 행동이 뇌의 어떤 신경회로로 만들어지는지 연구하는 신경과학자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한 뒤 스탠퍼드대학교 칼 다이서로스 연구실에서 광유전학으로 불안 회로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고, MIT 정광훈 연구실에서 박사후연구를 했다. 2015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뒤 삼킴의 기계감각 신호가 섭식을 멈추게 하는 회로(Nature, 2020), 체온유지 행동의 전뇌 회로(Neuron, 2022), 추위 대응을 지휘하는 부완핵 뉴런(Nature Metabolism, 2026)을 잇달아 밝혔다. 2022년 제15회 아산의학상 젊은의학자부문을 받았다.
- 학력 서울대학교 · 학사 졸업 (2009)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 (2013)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