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에서 할로로돕신 연구로 1984년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시러큐스대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연구그룹장(1986~), 레겐스부르크대 생화학 교수(1993~2004)를 지냈다. 2002~2003년 게오르크 나겔·에른스트 밤베르크와 함께 채널로돕신-1·2를 규명해 광유전학의 토대를 놓았고, 2004년부터 베를린 훔볼트대 실험생물물리학 교수로 있다. 2026년 칼 다이서로스·게오르크 나겔과 함께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핵심 역할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실험생물물리학 교수(2004~), 레겐스부르크대학교 생화학 교수(1993~2004),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연구그룹장(1986~1993), 헤르티 신경과학 시니어 연구 석좌(2015~)
소개페터 헤게만은 1954년 뮌스터에서 태어나 아헨에서 자란 독일 생물물리학자다. 뮌스터대와 뮌헨대에서 화학·생화학을 공부하고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에서 할로로돕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녹조 클라미도모나스의 빛 감지 원리를 파고들어 2002~2003년 게오르크 나겔 등과 빛으로 열리는 이온 통로 단백질 채널로돕신을 규명했고, 이는 빛으로 신경세포를 켜고 끄는 광유전학의 토대가 됐다. 2004년부터 베를린 훔볼트대 실험생물물리학 교수로 있으며, 2026년 칼 다이서로스·나겔과 함께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