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Peter Hegemann

한글이름 페터 헤게만

"광유전학을 연 독일 생물물리학자"

  • 출생1954-12-11
  • 국적 독일
  • 출생지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뮌스터
  • 직업생물물리학자
  • 주요 경력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에서 할로로돕신 연구로 1984년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시러큐스대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연구그룹장(1986~), 레겐스부르크대 생화학 교수(1993~2004)를 지냈다. 2002~2003년 게오르크 나겔·에른스트 밤베르크와 함께 채널로돕신-1·2를 규명해 광유전학의 토대를 놓았고, 2004년부터 베를린 훔볼트대 실험생물물리학 교수로 있다. 2026년 칼 다이서로스·게오르크 나겔과 함께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 핵심 역할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실험생물물리학 교수(2004~), 레겐스부르크대학교 생화학 교수(1993~2004),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연구그룹장(1986~1993), 헤르티 신경과학 시니어 연구 석좌(2015~)
  • 소속베를린 훔볼트대학교, 레겐스부르크대학교,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독일 국립과학원 레오폴디나, 유럽분자생물학기구(EMBO),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과학한림원
  • 업적채널로돕신-1·채널로돕신-2 규명(2002~2003), 빛으로 열리는 염화이온 통로형 채널로돕신(2014), 칼슘 투과성 채널로돕신(2022)
  • 대표 업적채널로돕신 발견과 광유전학 기반 확립
  • 수상노벨 생리의학상(2026), 앨버트 래스커 기초의학연구상(2021), 쇼상(2020), 캐나다 가드너 국제상(2018), 하비상(2016), 라이프니츠상(2013), 브레인상(2013), 루이잔테상(2013), 루이자 그로스 호위츠상(2022), 럼퍼드상(2019), 워런 앨퍼트 재단상(2019), 오토 바르부르크 메달(2018), 와일리 생명의학상(2010), 레겐스부르크대 명예박사(2019)
  • 소개페터 헤게만은 1954년 뮌스터에서 태어나 아헨에서 자란 독일 생물물리학자다. 뮌스터대와 뮌헨대에서 화학·생화학을 공부하고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에서 할로로돕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녹조 클라미도모나스의 빛 감지 원리를 파고들어 2002~2003년 게오르크 나겔 등과 빛으로 열리는 이온 통로 단백질 채널로돕신을 규명했고, 이는 빛으로 신경세포를 켜고 끄는 광유전학의 토대가 됐다. 2004년부터 베를린 훔볼트대 실험생물물리학 교수로 있으며, 2026년 칼 다이서로스·나겔과 함께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 별자리사수자리
  • 학력 카이저카를스김나지움뮌스터대학교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뮌헨 대학교 · 졸업 (1980)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