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George Vardinogiannis

원어이름 Γιώργος Βαρδινογιάννης

한글이름 조지 바르노기아니스

"그리스 선주, 파나티나이코스 전 회장"

  • 출생1936-11-26
  • 사망2026-10-16
  • 사망2026년 10월 16일 짧은 입원 끝에 그리스 마루시 이기아 병원에서 별세(만 89세, 그리스 언론은 향년 90세로 보도). 장례·안장은 가족끼리 비공개.
  • 국적 그리스
  • 출생지그리스 크레타 레팀노 에피스코피
  • 직업선주·사업가
  • 주요 경력영국 사우샘프턴에서 항해를 배우고 상선 선장이 된 뒤 형제들과 가족 해운·석유 사업을 일궜다. 1966년 유조선 조안나 V호 선장으로 로디지아 석유 금수 조치 속에 모잠비크 베이라로 입항해 국제 분쟁을 일으켰다. 가문의 해운 부문을 맡고 그리스 선주협회 이사를 두 차례 지냈으며, 1979년부터 2000년까지 파나티나이코스 회장으로 리그 6회·그리스컵 9회 우승을 이끌었다.
  • 핵심 역할파나티나이코스 FC 제35대 회장(1979~2000), 그리스 선주협회 이사(2회), SEKA 이사
  • 소속파나티나이코스 FC, SEKA, 그리스 선주협회, 바르노기아니스 가문 해운·석유 그룹
  • 소개조지 바르노기아니스는 크레타섬 레팀노 에피스코피에서 열 남매 가운데 하나로 태어나 그리스 해운·정유 가문의 일원이 됐다. 형제들과 달리 선원의 길을 택해 선장이 됐고, 1966년 로디지아 석유 금수 조치 속에 유조선 조안나 V호를 베이라로 몰아 유엔 안보리 결의 221호의 대상이 되면서 카페타니오스(선장)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1979년부터 2000년까지 파나티나이코스 회장으로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딸 흐리시는 2025년 그리스 왕가의 니콜라오스 왕자와 결혼했다. 2026년 10월 16일 별세했다.
  • 별자리사수자리
  • 재임 이력 파나티나이코스 FC 회장 · 1979.07.17 ~ 2000.05이 기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