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26년 10월 22일 도쿄의 병원에서 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별세(향년 87세).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졌다.
국적 일본
출생지일본 도쿄도 주오구
직업만화가
주요 경력1956년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데뷔해 소녀 만화로 출발했고, 1961년 주간 소년 매거진에 야구 만화를 연재하며 소년 만화로 옮겨 스포츠 만화 장르를 넓혔다. 다카모리 아사오(가지와라 잇키) 원작의 「내일의 죠」(1968~1973)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고, 「오레와 텟페이」, 「노타리 마쓰타로」, 「아시타 텐키니 나아레」 등을 이어 그렸다. 일본만화가협회 이사장(2012~2018)과 회장(2018~2026), 분세이 예술대학 교수(2005~)와 학장(2019~2022)을 지냈고, 2015년 말부터 별세 직전까지 빅코믹에 「히네모스 노타리 닛키」를 연재했다.
핵심 역할만화가(1956~2026), 일본만화가협회 이사장(2012~2018)·회장(2018~2026), 분세이 예술대학 학장(2019~2022)
소개지바 데쓰야는 1939년 도쿄에서 태어나 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만주국 펑톈으로 건너갔고, 패전 뒤 1946년 일본으로 돌아왔다. 1956년 17세에 만화가로 데뷔해 소녀 만화와 스포츠 만화를 거쳐 「내일의 죠」로 일본 만화사에 이름을 남겼다. 일본만화가협회를 이끌며 만화가의 권익과 표현의 자유를 위해 활동했고, 전쟁 체험을 바탕으로 한 반전 작품도 남겼다. 2022년 만화가 최초로 일본예술원 회원이 됐고, 2024년 만화가 최초로 문화훈장을 받았다. 2026년 10월 22일 87세로 별세했다.
재임 이력 분세이 예술대학(文星芸術大学) 학장 · 2019.04.01 ~ 2022.03.31일본만화가협회 회장 · 2018.06 ~ 2026.10.22이 기간 보기일본만화가협회 이사장 · 2012.07 ~ 2018.06이 기간 보기일본만화가협회 상무이사 · 1998 ~이 기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