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auri Happonen

한글이름 라우리 하포넨

"최연소 롤드컵 우승 정글러"

  • 출생1994-11-15
  • 사망2026-07-31
  • 사망2026년 7월 31일 31세로 사망. 사인 미공개. 2026년 10월 26일 핀란드 일타 사노마트 보도로 알려짐.
  • 국적 핀란드
  • 직업프로게이머(리그 오브 레전드 정글러)
  • 주요 경력오스크 게이밍·마이리벤지를 거쳐 2011년 페나틱 정글러로 합류해 그해 6월 첫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16세로 우승했다. 페나틱에서 EU LCS 3연속 우승(2013 스프링~2014 스프링)과 2013 월드 챔피언십 4강을 이끌었고, 2014년 12월 팀을 떠나 2015년 오리겐 후보 정글러로 활동한 뒤 2017년 은퇴했다. 2021년 코바 이스포츠 선수 매니저를 지냈다.
  • 핵심 역할페나틱 정글러(2011~2014), 오리겐 후보 정글러(2015~2017)
  • 소속페나틱(Fnatic), 오리겐(Origen), 코바 이스포츠(KOVA Esports)
  • 수상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1 월드 챔피언십 우승(2011), EU LCS 우승 3회(2013 스프링·2013 서머·2014 스프링)
  • 소개라우리 '사이나이드' 하포넨은 핀란드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다. 2011년 페나틱 정글러로 첫 월드 챔피언십을 제패해 16세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남겼다. 페나틱에서 유럽 리그 3연속 우승을 거둔 뒤 오리겐을 거쳐 2017년 은퇴했다. 2026년 7월 31일 31세로 세상을 떠났고, 그 소식은 석 달 가까이 지난 10월 26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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