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모건 스탠리와 골드만삭스를 거쳐 1986년 샌프란시스코에 헤지펀드 파랄론 캐피털을 세워 2012년까지 이끌었다. 이후 넥스트젠 아메리카를 세워 기후·진보 정치 운동에 거액을 지원했고, 2017년 트럼프 탄핵 광고 캠페인을 벌였다.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섰다가 사우스캐롤라이나 3위 후 사퇴했고, 2021년 갈바나이즈 기후 솔루션을 공동 창업했다. 2026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3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핵심 역할파랄론 캐피털 창업자(1986~2012), 넥스트젠 아메리카 설립자(2013~),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2019~2020), 갈바나이즈 기후 솔루션 공동창업자(2021~)
소속파랄론 캐피털 매니지먼트, 베네피셜 스테이트 은행, 넥스트젠 아메리카, 어드밴스드 에너지 이코노미, 갈바나이즈 기후 솔루션
소개톰 스테이어는 1957년 뉴욕 맨해튼에서 변호사 아버지와 방송 작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예일대와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을 나와 1986년 헤지펀드 파랄론 캐피털을 세워 억만장자가 됐다. 2012년 회사를 떠난 뒤 넥스트젠 아메리카를 세우고 기후 정책과 진보 정치에 거액을 지원했다.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과 2026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잇따라 도전했으나 모두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