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i Changbae
한글이름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사모펀드 운용사 대표
- 주요 경력2019년 공식 설립된 사모펀드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를 이끌며 고려아연으로부터 2019~2023년 약 5,600억 원을 출자받아 카카오VX·그레이고·SM엔터테인먼트·하이헷·슬링샷·아크미디어 등에 투자했다.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에서 카카오 측과 공모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와 펀드 자금 유용 혐의로 2024년 4월 구속기소됐고, 2025년 10월 21일 1심에서 시세조종은 무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은 유죄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 핵심 역할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
- 소속원아시아파트너스
- 소개지창배는 사모펀드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의 대표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경기초등학교·청운중학교 동창으로, 원아시아 펀드는 고려아연으로부터 약 5,600억 원을 출자받았다. 2023년 하바나제1호 펀드로 SM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대거 매수해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됐으나 1심에서 이 혐의는 무죄를 받았고, 펀드 자금 횡령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원아시아 펀드를 둘러싼 고려아연 자금 사용 의혹이 영풍·MBK 측과 언론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