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ristiano Zanin

원어이름 Cristiano Zanin Martins

한글이름 크리스치아누 자닌

"룰라 변호인 출신 브라질 연방대법관"

크리스치아누 자닌
  • 출생1975-11-15
  • 국적 브라질
  • 출생지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 직업브라질 연방대법원 대법관
  • 주요 경력상파울루 가톨릭대학교(PUC-SP) 법학과를 1999년 졸업하고 2000년 아후다 아우빙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테이셰이라 마르칭스 법률사무소 파트너가 됐고, 2013년부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가족의 변호인으로 라바자투 관련 재판을 맡아 2021년 세르지우 모루 판사의 편파성을 인정받아 룰라의 유죄 판결 무효를 이끌었다. 2023년 룰라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 인준을 거쳐 같은 해 8월 3일 연방대법관에 취임했으며, 2024년 고등선거재판소 대리 재판관과 연방대법원 제1소부 소부장을 맡아 2025년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쿠데타 모의 재판을 주재했다. 2026년 10월 25일 대선 결선투표 마감을 전국적으로 2시간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다.
  • 핵심 역할브라질 연방대법원 대법관(2023~), 연방대법원 제1소부 소부장(2024년 선출), 고등선거재판소 대리 재판관(2024~), 룰라 다시우바 변호인(2013~2023)
  • 소속브라질 연방대법원(STF), 고등선거재판소(TSE), 테이셰이라 마르칭스 법률사무소, 아후다 아우빙 법률사무소, 로페어 연구소(Instituto Lawfare), 자율법학원(FADISP)
  • 소개크리스치아누 자닌은 1975년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에서 태어난 브라질 법조인으로, 2023년부터 연방대법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변호사 시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의 변호인으로 라바자투 수사 관련 재판을 맡았고, 2021년 연방대법원에서 세르지우 모루 판사의 편파성을 인정받아 룰라의 유죄 판결을 무효로 만들었다. 2023년 룰라 대통령에게 지명돼 상원 인준을 거쳐 대법관에 올랐고, 연방대법원 제1소부 소부장으로서 2025년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쿠데타 모의 재판에서 유죄 의견을 냈다. 2026년 대선 결선투표 당일 투표 마감을 전국적으로 2시간 늦추는 결정을 내려 보우소나루 진영의 반발을 샀다. 아내 발레스카 테이셰이라 자닌 마르칭스도 변호사다.
  • 별자리전갈자리
  • 학력 상파울루 가톨릭대학교 · 학사 졸업 (1999)상파울루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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