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웨일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고 1984년 짐바브웨로 돌아가 국영 전화회사 엔지니어를 거쳐 전기공사 업체를 세웠다. 1993년 에코넷 와이어리스를 세웠으나 정부가 허가를 거부하자 헌법재판소 소송으로 5년 만에 이겨 통신 독점을 깨뜨렸고, 1998년 회사를 짐바브웨 증시에 상장했다. 2000년 박해를 피해 남아공으로 옮겨 에코넷 와이어리스 그룹을 세웠고 리퀴드 텔레콤, 카사바 테크놀로지스로 아프리카 광통신·AI 인프라 사업을 키웠다. AGRA 의장, 아프리카연합 에볼라·코로나19 대응 특사, 유니레버·넷플릭스 이사를 지냈다.
핵심 역할에코넷 글로벌 창업자·회장, 카사바 테크놀로지스 창업자·회장, AGRA 의장(2010~2018), 아프리카연합 코로나19 대응 특사(2020~2022), 넷플릭스 이사(2020~)
수상짐바브웨 올해의 기업인상(1990), 국제청년회의소 세계 10대 청년(1999), 국제구조위원회 자유상(2015), 세계식량상 노먼 볼로그 메달(2019), 하버드대 W. E. B. 듀보이스 메달(2024), 타임 AI 분야 영향력 있는 100인(2025), 모어하우스 칼리지·넬슨 만델라 대학교·예일대·스텔렌보스 대학교·프린스턴대 명예박사
소개스트라이브 마시이와는 1961년 남로디지아(현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잠비아와 스코틀랜드에서 자랐고 웨일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다. 1993년 세운 에코넷 와이어리스의 사업 허가를 두고 무가베 정부와 5년간 법정 싸움을 벌여 이겼고, 2000년 짐바브웨를 떠나 아프리카 전역의 통신·광통신·AI 인프라 사업을 일궜다. 아내 치치와 함께 하이어라이프 재단을 통해 수십만 명의 학비를 지원했고, 아프리카연합 코로나19 대응 특사를 지냈다. 영국 런던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