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ohn Fredriksen

원어이름 John Fredriksen

한글이름 존 프레드릭센

"세계 최대 유조선 선단을 일군 해운왕"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4-05-11
  • 국적 키프로스(2006년 귀화)노르웨이(2006년 상실)
  • 출생지노르웨이 에이스볼
  • 직업기업인 (해운·해양 시추·연어 양식 투자자)
  • 주요 경력16세에 오슬로 해운 중개회사 사환으로 일을 시작해 몬트리올·뉴욕·싱가포르에서 중개인 경력을 쌓았다. 1970년대 노던 탱커스·노던 시핑을 세워 유조선 사업에 뛰어들었고,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중 하르그섬 원유 운송으로 큰돈을 벌었으나 1986년 원유 절도 혐의 수사로 구금된 끝에 1990년 벌금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 1996년 프론트라인을 인수해 세계 최대 유조선 회사로 키웠고, 2005년 시추회사 시드릴을 세웠으며, 2006년 마린 하베스트(현 모위)를 사들여 세계 최대 연어 양식 기업을 만들었다. 2006년 노르웨이 국적을 버리고 키프로스 국적을 얻었으며, 2025년 사업 거점을 런던에서 아랍에미리트로 옮긴다고 밝혔다.
  • 핵심 역할프론트라인 최대주주(1996~), 시드릴 창업자·이사회 의장(2005~2019), 마린 매니지먼트 창업자(1982)
  • 소속프론트라인, 시드릴, 모위(옛 마린 하베스트), 골든 오션 그룹, 헤멘 홀딩, 게베란 트레이딩, SFL 코퍼레이션, 플렉스 LNG, 아르카디아 페트롤리엄, 노르웨지언 에어 셔틀
  • 업적프론트라인, 시드릴, 모위
  • 대표 업적프론트라인
  • 소개존 프레드릭센은 1944년 노르웨이 에이스볼에서 철도 용접공의 아들로 태어나 오슬로 노동자 동네에서 자랐다. 해운 중개인으로 출발해 유조선 선주가 됐고, 이란-이라크 전쟁기 원유 운송으로 부를 쌓았다. 이후 프론트라인·시드릴·모위를 거느린 해운·에너지·수산 제국을 일궜다. 2006년 노르웨이 국적을 포기하고 키프로스 국적을 얻었으며, 포브스 2026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서 순자산 212억 달러로 세계 118위, 키프로스 1위에 올랐다.
  • 별자리황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