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uben Vardanyan

원어이름 Ռուբեն Վարդանյան

한글이름 루벤 바르다냔

"러시아 증권시장의 개척자, 아르차흐 전 국무장관"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8-05-25
  • 국적 아르메니아(2021년 취득)러시아(2022년 상실)
  • 출생지아르메니아 예레반
  • 직업투자은행가·기업인, 전 아르차흐 공화국 국무장관
  • 주요 경력모스크바국립대학교 경제학부 재학 중이던 1991년 트로이카 디알로그를 공동 창업해 1996년 최고경영자에 올랐고, 러시아 증권시장 형성기에 대표 투자은행으로 키웠다. 2012년 트로이카를 스베르방크에 매각한 뒤 스베르방크 CIB를 공동으로 이끌다 2015년 물러났다. 스콜코보 경영대학원·UWC 딜리잔 칼리지·오로라상 등 교육·자선 사업을 벌였고, 2021년 아르메니아 시민권을 얻은 뒤 2022년 11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르차흐 국무장관을 지냈다. 2023년 9월 아제르바이잔에 구금돼 2026년 2월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 핵심 역할트로이카 디알로그 공동창업자·최고경영자(1991~2012), 스베르방크 CIB 공동대표(2012~2015), 아르차흐 공화국 국무장관(2022~2023)
  • 소속트로이카 디알로그, 스베르방크 CIB, 바르다냔 브로이트만 앤 코, 스콜코보 모스크바 경영대학원, UWC 딜리잔 칼리지, 오로라 인도주의 이니셔티브
  • 업적트로이카 디알로그, 스콜코보 모스크바 경영대학원, UWC 딜리잔 칼리지, 오로라 인류 각성상
  • 대표 업적트로이카 디알로그
  • 수상주러시아 미국상공회의소 올해의 기업인(1999), 언스트앤영 러시아 올해의 기업가(2004), 성 메스로프 마슈토츠 훈장(2011), 성 그레고리 계몽자 훈장(2013)
  • 소개루벤 바르다냔은 1968년 예레반에서 태어나 모스크바국립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공동 창업한 트로이카 디알로그를 러시아 대표 투자은행으로 키운 뒤 2012년 스베르방크에 매각했다. 이후 교육·자선 사업에 힘을 쏟았고, 2021년 아르메니아 시민권을 얻은 뒤 아르차흐로 옮겨 국무장관을 지냈다. 2023년 9월 아제르바이잔 당국에 구금됐으며, 2026년 2월 바쿠 군사법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 학력 예레반 제35학교 · 졸업 (1985)모스크바 국립대학교 · 졸업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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