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앙카라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다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가 영어를 배웠고, 2002년 뉴욕주 존스타운에 페타 치즈 공장 유프라테스를 열었다. 2005년 크래프트푸드가 닫은 사우스 에드메스턴 요구르트 공장을 중소기업청 대출로 인수해 2007년 초바니를 출시했고, 2012년 연 매출 10억 달러를 넘기며 아이다호주 트윈폴스에 세계 최대 요구르트 공장을 열었다. 2016년 직원들에게 지분 10%를 나눠 주겠다고 발표했고, 텐트 재단과 초바니 재단으로 난민 고용·지원 활동을 이어 왔다. 2025년 초바니의 6억 5000만 달러 투자 유치로 튀르키예 최고 부자가 됐다.
핵심 역할초바니 창업자·회장·CEO(2005~), 텐트 재단 설립자(2015~), 미국 국토안보자문위원회 위원(2022~)
소속초바니, 초바니 재단, 텐트 재단(Tent Partnership for Refugees), 라콜롬브 커피 로스터스, 앵커 브루잉
업적초바니(Chobani) 그릭 요구르트, 텐트 재단
대표 업적초바니(Chobani)
수상언스트앤영 미국 올해의 기업가(2012), 언스트앤영 세계 올해의 기업가(2013), 타임 100(2017), 로버트 F. 케네디 인권 리플 오브 호프상(2017), 오슬로 평화기업상(2019), 콜게이트대·세이지 칼리지(2013)·뉴욕주립대 올버니(2014)·펜실베이니아대(2018) 등 명예박사
소개함디 울루카야는 1972년 튀르키예 에르진잔주 일리치의 쿠르드계 낙농 가정에서 태어났다. 쿠르드 인권 운동에 참여하다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갔고, 2005년 문 닫은 크래프트 요구르트 공장을 인수해 2007년 초바니를 출시했다. 초바니는 몇 년 만에 미국 그릭 요구르트 시장 1위 브랜드가 됐고, 그는 난민 고용과 직원 지분 공유로 주목받았다. 포브스 2026 세계 억만장자 명단 219위로 튀르키예 최고 부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