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범근
프로필로 돌아가기 →쌍둥이자리뱀띠癸 계수수(水)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계수(癸水) · 비·이슬·샘물소리 없이 스며드는 비와 이슬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뱀띠지혜와 통찰, 조용히 때를 살피는 인내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수(水) · 물·지혜스며들고 흐르는 힘, 사고와 유연함, 지(智)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癸巳
연주
丁巳
월주
癸酉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丙辰
6세~
乙卯
16세~
甲寅
26세~
癸丑
36세~
壬子
46세~
辛亥
56세~
庚戌
66세~
己酉
76세~
戊申
86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53癸巳
- 1953년 05월 22일, 0세 때, 차범근은 경기도 화성군 안룡면 송산리, 지금의 화성시에서 태어났다.
1966丙午
- 1966년 00월 00일, 13세 때, 차범근은 경신중학교로 옮겨 축구를 다시 시작했다.
1969己酉
- 1969년 00월 00일, 16세 때, 차범근은 경신고등학교에 진학해 축구부에서 뛰었다.
1970庚戌
- 1970년, 17세 때, 차범근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 1970년 00월 00일, 17세 때, 차범근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뽑혔다.
- 1970년 00월 00일, 17세 때, 차범근은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에서 득점왕에 올랐다.
1971辛亥
- 1971년, 18세 때, 차범근은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였다.
- 1971년 00월 00일, 18세 때, 차범근은 청소년 대표로 AFC 청소년 선수권대회에 나가 준우승을 거뒀다.
1972壬子
- 1972년, 19세 때, 차범근은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였다.
- 1972년, 19세 때, 차범근은 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했다.
- 1972년 05월 07일, 18세 때, 차범근은 이라크와의 AFC 아시안컵 경기에서 국가대표로 데뷔하였다.
- 1972년 00월 00일, 19세 때, 차범근은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대학 축구부 선수로 뛰기 시작했다.
- 1972년 00월 00일, 19세 때, 차범근은 국가대표로 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거뒀다.
20대
1973癸丑
- 1973년 00월 00일, 20세 때, 차범근은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1974甲寅
- 1974년 00월 00일, 21세 때, 차범근은 고려대학교 소속으로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975乙卯
- 1975년 11월 10일, 22세 때, 차범근은 체육훈장 기린장을 받았다.
1976丙辰
- 1976년 03월, 22세 때, 차범근은 서울신탁은행 축구단에서 활동했다.
- 1976년 09월 11일, 23세 때, 차범근은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말레이시아전에서 후반 6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1-4 상황을 무승부로 만들었다.
- 1976년 10월, 23세 때, 차범근은 공군에 입대하여 사병으로 복무했다.
- 1976년 00월 00일, 23세 때, 차범근은 서울신탁은행의 춘계 실업리그 우승을 이끌고 팀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 1976년 03월 00일, 22세 때, 차범근은 실업팀 서울신탁은행 축구단에 들어갔다.
1978戊午
- 1978년, 25세 때, 차범근은 아시안 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 1978년 12월, 25세 때, 차범근은 독일 분데스리가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했다.
- 1978년 12월 30일, 25세 때, 차범근은 VfL 보훔과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77분을 소화하고 키커 평점 3점을 받으며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1978년 11월 00일, 25세 때, 차범근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디터 슐테 코치로부터 이듬해 1월 전역 뒤 서독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아 보라는 제안을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받았다.
- 1978년 12월 00일, 25세 때, 차범근은 방콕 아시안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땄다.
1979己未
- 1979년 01월 05일, 25세 때, 차범근은 공군의 입장 변화로 인해 다시 귀국하였으며, 이로 인해 SV 다름슈타트 98와의 입단 계약이 파기되는 실패를 겪었다.
- 1979년 05월 31일, 26세 때, 차범근은 공군에서 만기 전역했다.
- 1979년 07월, 26세 때, 차범근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스카우트되었다.
- 1979년 01월 05일, 25세 때, 차범근은 공군의 복귀 명령으로 귀국하면서 다름슈타트에서 더 뛰지 못하게 됐다.
- 1979년 03월 09일, 25세 때, 차범근은 체육훈장 백마장을 받았다.
1980庚申
- 1980년, 27세 때, 차범근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UEFA컵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았다.
- 1980년 00월 00일, 27세 때, 차범근은 프랑크푸르트의 첫 유럽 대항전 우승인 1979-80 UEFA컵 우승에 힘을 보탰고 키커 시즌 베스트 11에 뽑혔다.
- 1980년 08월 23일, 27세 때, 차범근은 바이어 레버쿠젠전에서 척추를 다쳤다가 약 한 달 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1981辛酉
- 1981년, 28세 때, 차범근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DFB-포칼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공헌했다.
- 1981년 00월 00일, 28세 때, 차범근은 DFB-포칼 6경기에서 6골을 넣으며 프랑크푸르트의 1980-81 포칼 우승을 이끌었다.
30대
1983癸亥
- 1983년 07월, 30세 때, 차범근은 분데스리가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 1983년 07월 00일, 30세 때, 차범근은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1984甲子
- 1984년 00월 00일, 31세 때, 차범근은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축구교실을 시작했다.
1986丙寅
- 1986년, 33세 때, 차범근은 1985년 월드컵 예선에는 불참했으나 1986년 FIFA 월드컵 본선에는 참가했다.
- 1986년 06월 10일, 33세 때, 차범근은 이탈리아와의 경기를 끝으로 마지막 A매치를 치렀으며, 첫 월드컵 출전이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 1986년 00월 00일, 33세 때, 차범근은 1985-86 시즌 분데스리가 개인 최다인 17골을 넣어 레버쿠젠의 첫 UEFA컵 진출에 기여했고 키커 시즌 베스트 11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 1986년 00월 00일, 33세 때, 차범근은 지역 일간지 아벤트 포스트가 뽑은 1985-86 시즌 분데스리가 MVP가 됐다.
- 1986년 00월 00일, 33세 때, 차범근은 베르더 브레멘 원정 경기에서 발목 뒤 힘줄을 다쳤지만 월드컵 출전을 위해 수술을 받지 않았다.
1987丁卯
- 1987년 10월 31일, 34세 때, 차범근은 분데스리가 통산 93번째 골을 넣어 리그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자가 됐다.
1988戊辰
- 1988년, 35세 때, 차범근은 바이어 04 레버쿠젠 소속으로 UEFA컵에서 우승하며, 각기 다른 두 팀에서 UEFA컵 우승을 차지한 9번째 선수가 되었다.
- 1988년 00월 00일, 35세 때, 차범근은 UEFA컵 결승 2차전 에스파뇰전에서 3-3을 만드는 동점골을 넣었고, 레버쿠젠은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다. 차범근은 서로 다른 두 클럽에서 UEFA컵을 들어 올린 아홉 번째 선수가 됐다.
- 1988년 00월 00일, 35세 때, 차범근은 유소년 선수에게 주는 차범근 축구상을 만들었다.
1989己巳
- 1989년 06월, 36세 때, 차범근은 리그 통산 98골을 기록하여 외국인 선수 최다 골 기록을 세우고 현역에서 은퇴했다.
- 1989년 06월 00일, 36세 때, 차범근은 분데스리가 308경기 98골을 남기고 선수 생활을 마쳤다. 98골은 빌리 리펜스의 92골을 넘어선 외국인 최다 기록이었다.
1990庚午
- 1990년 11월 23일, 37세 때, 차범근은 K리그 팀 울산 현대의 감독을 맡았다.
- 1990년 11월 23일, 37세 때, 차범근은 K리그 현대 호랑이 축구단 감독으로 선임됐다.
1991辛未
- 1991년, 38세 때, 차범근은 울산 현대의 K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 1991년 00월 00일, 38세 때, 차범근은 현대 호랑이를 K리그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40대
1993癸酉
- 1993년, 40세 때, 차범근은 울산 현대와 3년 계약 종료 후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 1993년 00월 00일, 40세 때, 차범근은 현대 호랑이를 리그컵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 1993년 11월 00일, 40세 때, 차범근은 현대 호랑이 구단과 5년 재계약을 맺었다.
1994甲戌
- 1994년, 41세 때, 차범근은 전반기 1위를 달렸으나 후반기 성적 부진으로 인해 팀 순위가 4위로 밀려나며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 1994년 11월 00일, 41세 때, 차범근은 시즌 후반기 성적 부진으로 현대 호랑이 감독에서 경질됐다.
1997丁丑
- 1997년 01월 07일, 43세 때, 차범근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 1997년 09월 28일, 44세 때, 차범근은 일본과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의 수비 전술을 눈치채고 수비수 홍명보에게 공격에 적극 가세할 것을 지시하는 전술을 선택하여 2-1 역전승(도쿄 대첩)을 거두었다.
- 1997년 10월 04일, 44세 때, 차범근은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기록했다.
- 1997년 11월 01일, 44세 때, 차범근은 일본과의 홈 경기에서 예상 밖의 0-2 완패를 당했다.
- 1997년 00월 00일, 44세 때, 차범근은 AFC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고 그해 2월·5월·9월 AFC 이달의 감독에도 뽑혔다.
1998戊寅
- 1998년, 45세 때, 차범근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본선 진출로 이끌었다.
- 1998년, 45세 때, 차범근은 프랑스 월드컵 1차전에서 멕시코에 1-3으로 역전패하고, 2차전에서 네덜란드에 0-5로 참패했다.
- 1998년, 45세 때, 차범근은 월드컵 본선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대회 도중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되는 대한민국 축구사 최초의 사례를 경험했다.
- 1998년 07월, 45세 때, 차범근은 중국 슈퍼리그 선전 핑안의 감독을 맡았다.
- 1998년 08월 12일, 45세 때, 차범근은 K리그에 승부 조작이 있다는 발언을 하여 대한축구협회로부터 5년간 대한민국 국내 지도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1999己卯
- 1999년 12월, 46세 때, 차범근은 선전 핑안의 감독에서 물러났다.
- 1999년 12월 00일, 46세 때, 차범근은 약 1년 반 만에 선전 핑안 감독에서 물러났다.
2000庚辰
- 2000년 00월 00일, 47세 때, 차범근은 IFFHS의 20세기 세계 선수 순위에서 60위에 올랐다.
2001辛巳
- 2001년 초, 48세 때, 차범근은 MBC의 축구 해설위원으로 발탁되어 해설가로 데뷔했다.
- 2001년 00월 00일, 48세 때, 차범근은 MBC 축구 해설위원으로 방송 해설을 시작했다.
2002壬午
- 2002년, 49세 때, 차범근은 MBC의 2002년 FIFA 월드컵 주요 경기 해설을 맡아 시청률 1위에 기여했다.
- 2002년, 49세 때, 차범근은 독일과 파라과이의 16강전 경기를 비판했다가 루디 푈러 독일 감독과 설전을 벌였다.
- 2002년, 49세 때, 차범근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루디 푈러 감독을 만나 화해했다.
- 2002년 06월 00일, 49세 때, 차범근은 MBC 해설위원으로 한일 월드컵 주요 경기를 중계했다.
- 2002년 06월 00일, 49세 때, 차범근은 독일-파라과이 16강전의 독일 경기력을 비판했다가 루디 푈러 독일 감독으로부터 아스피린을 빗댄 반박을 받았다.
50대
2003癸未
- 2003년 말, 50세 때, 차범근은 징계가 해제된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현장에 복귀했다.
- 2003년 00월 00일, 50세 때, 차범근은 징계가 끝난 뒤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감독 제의를 받아들여 지도자로 복귀했다.
2004甲申
- 2004년, 51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K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 2004년 00월 00일, 51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의 K리그 우승을 이끌고 K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2005乙酉
- 2005년, 52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2005년 06월, 52세 때, 차범근은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월드컵 기념관 축구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로 선정되었다.
- 2005년 00월 00일, 52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을 이끌고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2005년 06월 00일, 52세 때, 차범근은 대한축구협회 축구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에 헌액됐다.
2006丙戌
- 2006년 06월 00일, 53세 때, 차범근은 아들 차두리와 함께 MBC 독일 월드컵 해설을 맡았고 MBC 중계는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08戊子
- 2008년, 55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K리그 우승과 컵대회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더블을 기록했다.
- 2008년 00월 00일, 55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의 K리그와 컵대회 동시 우승을 이끌고 두 번째 K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2009己丑
- 2009년, 56세 때, 차범근은 주축 선수들의 이적 공백을 메우지 못한 채 2009 시즌 10위에 머무는 부진을 겪었다.
- 2009년 00월 00일, 56세 때, 차범근은 수원 삼성을 이끌고 FA컵과 범태평양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 2009년 00월 00일, 56세 때, 차범근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빠져나간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메우지 못해 수원 삼성의 정규리그 순위가 10위에 그쳤다.
2010庚寅
- 2010년, 57세 때, 차범근은 SBS에 영입되어 2010년 FIFA 월드컵 해설을 맡았다.
- 2010년 04월 24일, 56세 때, 차범근은 강원 FC전 패배로 5연패를 기록한 뒤 인터뷰에서 퇴진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 2010년 05월 20일, 56세 때, 차범근은 기자회견을 통해 6월 6일부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감독에서 사임할 것을 발표했다.
- 2010년 06월 06일, 57세 때, 차범근은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공식적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 2010년 04월 24일, 56세 때, 차범근은 강원 FC에 져 5연패를 당한 뒤 인터뷰에서 물러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2011辛卯
- 2011년 01월 00일, 57세 때, 차범근은 SBS에서 AFC 아시안컵 해설을 맡았다.
2012壬辰
- 2012년, 59세 때, 차범근은 SBS의 해설위원으로서 런던 올림픽 해설을 수행했다.
- 2012년 07월 00일, 59세 때, 차범근은 SBS에서 런던 올림픽 축구 해설을 맡았다.
60대
2013癸巳
- 2013년 00월 00일, 60세 때, 차범근은 FIFA로부터 24세 35일의 최연소 A매치 100경기 출전 기록을 공인받았고 프랑크푸르트 역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2014甲午
- 2014년, 61세 때, 차범근은 SBS의 해설위원으로서 브라질 월드컵 해설을 마친 후 SBS와의 계약이 종료되었다.
- 2014년 06월 00일, 61세 때, 차범근은 SBS에서 브라질 월드컵 해설을 맡은 뒤 방송사와 계약을 마쳤다.
- 2014년 11월 04일, 61세 때, 차범근은 대한축구협회의 기록 재검토로 A매치 기록이 121경기 55골에서 135경기 58골로 정정됐다.
2015乙未
- 2015년 00월 00일, 62세 때, 차범근은 ESPN이 선정한 아시아 역대 최고 축구 선수에 뽑혔다.
2016丙申
- 2016년 04월 14일, 62세 때, 차범근은 '2017 FIFA 20세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 2016년 04월 18일, 62세 때, 차범근은 조직위원회 현판식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 2016년 04월 14일, 62세 때, 차범근은 2017 FIFA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 2016년 04월 18일, 62세 때, 차범근은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현판식에 참석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2017丁酉
- 2017년 00월 00일, 64세 때, 차범근은 대한민국 체육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2017년 08월 00일, 64세 때, 차범근은 독일 분데스리가 앰버서더로 위촉됐다.
2019己亥
- 2019년 11월 05일, 66세 때, 차범근은 한독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의 십자공로훈장 수훈자로 발표됐다.
- 2019년 11월 22일, 66세 때, 차범근은 서울 성북동 독일대사관저에서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로부터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70대
2024甲辰
- 2024년 01월 22일, 70세 때, 차범근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항소심 재판부에 자녀들을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를 냈고, 이 탄원서는 조 전 장관 측 변호인을 통해 제출됐다. 차범근 측은 정치 성향과는 무관하며 1998년 월드컵 뒤 가족까지 비난받았던 경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5乙巳
- 2025년 02월 13일, 71세 때, 차범근은 12·3 비상계엄을 기획한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수거 대상으로 이름이 적혀 있었다는 사실이 MBC 보도로 알려졌다.
- 2025년 10월 10일, 72세 때, 차범근은 136경기 한국 남자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이 브라질전에 나선 손흥민의 137번째 출전으로 깨졌다.
- 2025년 10월 14일, 72세 때, 차범근은 서울월드컵경기장 파라과이전 킥오프 전 행사에서 손흥민에게 A매치 최다 출전 기념 유니폼을 직접 건넸다.
2026丙午
- 2026년 01월 16일, 72세 때, 차범근은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국내 공개 행사에서 질베르투 실바와 함께 트로피 덮개를 걷었고, 갖고 싶었지만 갖지 못한 트로피라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 2026년 02월 26일, 72세 때, 차범근은 이사장 자격으로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을 열고 살아 있는 동안 한국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 2026년 06월 21일, 73세 때, 차범근은 FIFA 인터뷰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손흥민의 경기력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일본 축구는 이미 한국이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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