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프로필로 돌아가기 →물고기자리닭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물고기자리 · 2.19~3.20감수성과 공감력, 상상력과 직관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辛酉
연주
庚寅
월주
甲戌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己丑
8세~
戊子
18세~
丁亥
28세~
丙戌
38세~
乙酉
48세~
甲申
58세~
癸未
68세~
壬午
78세~
辛巳
88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81辛酉
- 1981년 03월 30일, 0세 때, 박지성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서 박성종과 장명자 사이의 자식으로 태어났다.
1999己卯
- 1999년 01월, 18세 때, 박지성은 명지대학교 김희태 감독의 눈에 띄어 특기생 입학 예정자 신분으로 축구부 합숙에 조기 합류했다.
- 1999년 01월, 18세 때, 박지성은 한국 올림픽 대표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쳐 U-23 한국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2000庚辰
- 2000년 04월 05일, 19세 때, 박지성은 AFC 아시안컵 예선 라오스전에서 A대표팀으로 데뷔했다.
- 2000년 06월, 19세 때, 박지성은 명지대학교에 남아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지만, 프로에서 재능을 조기에 개화시켜야 한다는 김희태 감독의 권유와 교토 퍼플 상가 키무라 분지 총감독과의 상담 결과에 따라 일본 교토 퍼플 상가에 입단하여 프로 데뷔를 선택했다.
- 2000년 06월, 19세 때, 교토 퍼플 상가는 박지성의 입단 조건으로 명지대학교에 축구부 발전 기금 명목의 1억원을 지출했다.
20대
2002壬午
- 2002년 12월 31일, 21세 때, 박지성과 교토 퍼플 상가의 계약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 2002년 12월, 21세 때, 박지성은 거스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아 계약 기간 3년 6개월, 연봉 100만 달러의 조건으로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에 입단했다.
2003癸未
- 2003년 00월 00일, 21세 때, 박지성은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우승을 위해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 출전했다.
- 2003년 00월 00일, 21세 때, 박지성은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결승전에서 후반 7분 프리킥 헤딩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2-1 역전승과 첫 우승을 이끌었다.
- 2003년 01월 12일, 21세 때, 박지성은 PSV 에인트호번 입단식을 가졌다.
- 2003년, 22세 때, 박지성은 월드컵 이후 무리한 출전으로 인한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펼쳐 홈팬들의 야유를 받는 경험을 했다.
2005乙酉
- 2005년 06월 22일, 24세 때,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 2005년 07월 14일, 24세 때, 박지성은 등번호 13번을 배정받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식을 가졌다.
- 2005년 07월 23일, 24세 때, 박지성은 홍콩 프로 선발팀과의 친선 경기를 통해 맨유 입단 후 첫 경기를 치렀다.
- 2005년 07월 26일, 24세 때, 박지성은 중국 베이징 궈안과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 2005년 08월 13일, 24세 때, 박지성은 에버턴 FC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잉글랜드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2006丙戌
- 2006년, 25세 때, 박지성은 아스널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 2006년 09월 10일, 25세 때, 박지성은 토트넘전에서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 2006년 12월 18일, 25세 때, 박지성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복귀했다.
2007丁亥
- 2007년 03월 31일, 26세 때, 박지성은 블랙번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 2007년 04월 28일, 26세 때, 박지성은 선수 생명 연장을 위해 미국 콜로라도에서 리차드 스테드먼 박사에게 무릎 수술을 받았다.
2008戊子
- 2008년 03월 01일, 27세 때, 박지성은 풀럼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헤딩골을 넣어 2007-08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다.
- 2008년 03월, 27세 때, 박지성은 부상 복귀 후 한 달간 꾸준한 선발 기회를 잡지 못해 국내에서 출장 기회에 관한 논란이 일어났다.
- 2008년 04월 02일, 27세 때, 박지성은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AS 로마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웨인 루니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 2008년 04월 06일, 27세 때, 박지성은 미들즈브러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웨인 루니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을 구했다.
- 2008년 04월 09일, 27세 때, 박지성은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AS 로마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공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2009己丑
- 2009년 03월 07일, 28세 때, 박지성은 풀럼과의 FA컵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골을 넣어 긴 골 침묵을 깼다.
- 2009년 05월 02일, 28세 때, 박지성은 미들즈브러 FC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후반 6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 2009년 05월 05일, 28세 때, 박지성은 아스널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8분 선제골을 넣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세 번째 골에 관여하여 3-1 승리에 기여했다.
- 2009년 05월 16일, 28세 때, 박지성은 아스널과의 리그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여 골을 넣었으나 오프사이드로 처리되는 상황을 겪었다.
- 2009년 05월 27일, 28세 때, 박지성은 FC 바르셀로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하여 66분간 활약하며, 대회 결승전에 출전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가 되었으나 팀은 0-2로 완패했다.
2010庚寅
- 2010년 09월 22일, 29세 때, 박지성은 스컨도프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3라운드에서 시즌 1호골을 기록했다.
- 2010년 10월 26일, 29세 때, 박지성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다음 라운드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 2010년 11월 06일, 29세 때, 박지성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기록했다.
- 2010년 11월 28일, 29세 때, 박지성은 블랙번 로버스전에서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 2010년 12월 14일, 29세 때, 박지성은 아스널 FC와의 홈 경기에서 헤딩 결승골을 넣어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30대
2011辛卯
- 2011년 08월 12일, 30세 때,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3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팀 내 세 번째로 많은 한화 81억 4,300만원 상당의 연봉을 받게 되었다.
- 2011년 12월 27일, 30세 때, 박지성은 위건과의 18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2호골과 리그 2호 도움을 기록했다.
2012壬辰
- 2012년 02월 06일, 31세 때, 박지성은 첼시와의 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통산 200경기 출전(아시아인 최초)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 2012년 02월 24일, 31세 때, 박지성은 AFC 아약스와의 UEFA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맨유 입단 후 최초로 선발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다.
- 2012년 07월 09일, 31세 때, 박지성은 이적료 500만 영국 파운드(약 88억원)의 2년 계약으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이적했다.
- 2012년 09월 26일, 31세 때, 박지성은 캐피털 원 컵 3라운드 레딩전에서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팀은 2-3으로 패배했다.
- 2012년 10월 22일, 31세 때, 박지성은 에버튼 FC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경기를 뛰지 못했다.
40대
2026丙午
- 2026년 04월 13일, 45세 때, 박지성은 오현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설과 함께 한국 해외축구의 아버지로 언급되었다.
- 2026년 04월 14일, 45세 때, 박지성은 오현규가 맨유의 러브콜을 받으며 14년 만에 자신의 계보를 이을 후계자로 거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