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일본 점령기 미쓰비시 상사 쌀 거래 부서에서 일했고, 1949년 형제·사촌과 쿽 브라더스를 세워 쌀·설탕·밀가루 무역으로 기반을 닦았다. 1960년대 말레이시아 정제당 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해 '아시아의 설탕왕'으로 불렸고, 1971년 싱가포르에 첫 샹그릴라 호텔을 열었다. 홍콩으로 근거지를 옮긴 뒤 케리 그룹을 통해 부동산·물류·미디어(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1993~2015)로 사업을 넓혔고, 2007년 농장·식용유·곡물 사업을 윌마 인터내셔널에 합쳤다. 2018년 마하티르 정부의 원로자문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핵심 역할쿽 브라더스 공동창업자(1949~), 샹그릴라 호텔 창업자(1971~), 케리 그룹 회장(~1993), 말레이시아 원로자문위원회 위원(2018)
소속쿽 그룹, 쿽 브라더스, 샹그릴라 호텔 앤드 리조트, 케리 그룹, 케리 프로퍼티스, PPB 그룹, 윌마 인터내셔널
업적샹그릴라 호텔 앤드 리조트, 케리 그룹, 윌마 인터내셔널, 중국국제무역센터(베이징)
대표 업적샹그릴라 호텔 앤드 리조트
대표 저서Robert Kuok: A Memoir (2018)
수상회고록 'Robert Kuok: A Memoir' 2018 싱가포르출판인협회 올해의 책
소개로버트 쿽은 1923년 영국령 말라야 조호르바루의 푸저우계 화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쌀·설탕 무역으로 출발해 1960년대 말레이시아 설탕 시장을 장악했고, 샹그릴라 호텔과 케리 그룹, 윌마 인터내셔널 지분으로 아시아 최대급 재벌 그룹을 일궜다. 1973년부터 홍콩에 머물며 중국 투자와 미디어 사업을 이끌었다. 포브스 2026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서 순자산 142억 달러로 204위에 올라 말레이시아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