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증조부 하랄드 헤를린이 1924년 인수한 승강기·에스컬레이터 기업 코네의 가문 4세대 경영인이다. 1991년 코네 이사회에 들어가 1996~2006년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부의장을 지냈고, 아버지 페카 헤를린이 사망한 2003년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2006~2021년 집행 의장). 2005년 코네 분할로 승강기 본업의 과반 지분을 확보했다. 핀란드 산업연맹(EK) 의장(2007~2008), 사노마 이사회 의장(2013~2016)·부의장(2016~2021), 솔리디움 이사(2008~2013)를 지냈다.
핵심 역할코네 최고경영자(1996~2006), 코네 이사회 의장(2003~), 핀란드 산업연맹 EK 의장(2007~2008), 사노마 이사회 의장(2013~2016)
수상핀란드 사자 훈장 대십자장(2014), 헬싱키 경제대학교 경제학 명예박사(2006),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경제재정대학교 명예박사, 헬싱키 예술디자인대학교 예술 명예박사, 알토대학교 기술 명예박사
소개안티 헤를린은 핀란드 승강기 기업 코네의 이사회 의장이자 핀란드 최고 부자다. 증조부 하랄드 헤를린이 1924년 코네를 인수한 뒤 할아버지 하이키, 아버지 페카에 이어 가문 4세대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1996~2006년 최고경영자를 지냈고 2003년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아버지 사후 형제들과의 지분 분쟁은 2005년 코네·카르고텍 분할로 정리됐다. 포브스 2026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89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