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름 이기윤

"흥국산업 회장·경인일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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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적 대한민국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2004년부터 경기도 하남시의 레미콘 제조업체 흥국산업을 이끌어 온 중견기업인이다. 2024년 2월 흥국산업이 경기고속·남우 등 주요 주주 지분을 매집·위임받아 경인일보 주식의 절반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같은 해 3월 28일 경인일보 정기주주총회·이사회에서 경인일보 회장에 선임됐다. 2025년 3월 경인일보 비상무이사로 재선임됐다.
  • 핵심 역할흥국산업 회장(2004~), 경인일보 회장(2024년 3월 선임), 경인일보 비상무이사(2025년 3월 재선임)
  • 소속흥국산업, 경인일보
  • 대표 업적흥국산업
  • 소개이기윤은 경기도 하남시에 본사를 둔 레미콘 제조업체 흥국산업을 2004년부터 이끌어 온 기업인으로,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의 동생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24년 흥국산업이 경인일보 지분 절반 이상을 확보한 뒤 같은 해 3월 경인일보 회장에 선임됐다. 인수 과정에서는 형이 세운 우성산업개발과 관련된 하남 폐천부지 오염 문제로 대주주 적격성 논란이 제기됐다.
  •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