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26년 2월 2일 광주 전남대학교병원 학동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2월 5일 발인 후 전남 화순 개천사에 임시 안치됐다.
국적 대한민국
직업기업인
주요 경력10대 후반부터 건축 현장 날품팔이와 미장 견습공으로 일하다 1983년 주택 사업체를 세워 아파트 건설에 나섰고, 1989년 중흥건설을 세웠다. 1992년 회장에 올라 중흥토건 등을 거느린 중흥그룹으로 키웠다. 2017년 남도일보, 2019년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발행사 ㈜헤럴드를 인수했고, 2021년 12월 대우건설 지분 50.75% 인수 계약을 맺어 그룹을 재계 20위권으로 올렸다. 2018~2024년 광주상공회의소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지냈다.
핵심 역할중흥건설그룹 회장(1992~2026), 헤럴드 회장, 광주상공회의소 회장(2018~2024),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2018~)
수상국민훈장 석류장(1995), 동탑산업훈장(2005), 주택건설의 날 대통령 표창(2009), 건설산업발전 공로상(2017), 광주광역시민대상 지역경제진흥대상(2017), 전남대학교 경영학 명예박사(2023)
소개정창선은 전남 광산군에서 태어나 10대 후반부터 건축 현장에서 일한 뒤 1983년 주택 사업에 뛰어들어 중흥그룹을 일궜다. 아파트 브랜드 중흥S-클래스로 광주·전남 기반 건설사를 중견 건설사로 키웠고, 남도일보와 헤럴드를 인수해 언론 사업으로 넓혔다. 2021년 대우건설 인수 계약으로 그룹을 재계 20위권에 올렸으며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냈다. 2026년 2월 지병으로 별세했고, 장남 정원주가 중흥그룹 부회장·대우건설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