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o Yong-gi

한자이름 趙鏞基

한글이름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국민일보 창간"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36-02-14
  • 사망2021-09-14
  • 사망2020년 7월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하다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별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울산광역시 울주군
  • 직업목사
  • 주요 경력1958년 최자실과 함께 서울 불광동에서 천막 교회를 개척해 1973년 여의도로 옮기고 여의도순복음교회로 키웠다. 1993년 교인 70만 명을 넘겨 세계 최대 교회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1966~1978), 세계하나님의성회 총재(1992~2008)를 지냈고 1988년 국민일보를 창간해 이사장·회장을 맡았다. 2008년 당회장직을 이영훈 목사에게 넘기고 원로목사가 됐다. 2014년 131억 원 배임·조세포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2017년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 핵심 역할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1958~2008)·원로목사(2008~2021),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1966~1978), 세계하나님의성회 총재(1992~2008), 국민일보 이사장·회장(1988~)
  • 소속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세계하나님의성회, 국민일보, 국제교회성장연구원, 선한사람들(굿피플), 사랑과행복나눔, 영산조용기자선재단
  • 대표 업적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1958), 국민일보 창간(1988)
  • 대표 저서4차원의 영적 세계
  • 수상대통령 표창(1982), 적십자 헌혈유공자 금장(1994), 국민훈장 무궁화장(1996), 미국 베다니성서대·캘리포니아성서대·리전트대 명예박사
  • 소개조용기는 1936년 울산에서 태어나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하고 1958년 최자실과 함께 천막 교회를 개척했다. 이 교회를 1973년 여의도로 옮겨 여의도순복음교회로 키웠고, 1993년 세계 최대 교회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1988년 국민일보를 창간했으며, 세계하나님의성회 총재를 지냈다. 2008년 원로목사로 물러났고, 2017년 교회에 손해를 끼친 배임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다. 2021년 9월 14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별세했다.
  • 별자리물병자리
  • 학력 국민대학교 · 학사 졸업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