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81년 7월 별세(일자·장소·사인 미상). 사망 직전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을 세우고 매일경제 주식 80%를 재단, 20%를 사우회에 기증했다.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전라남도 나주시
직업언론인, 언론 경영인
주요 경력1948년부터 6·25전쟁 무렵까지 전라남도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고, 1959년 주간 행정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와 평화신문·서울경제신문·대한일보 기자를 거쳤다. 1966년 3월 24일 매일경제신문을 창간해 대표이사 사장과 발행·편집 겸 인쇄인을 맡았고, 봉황대상(1966)·이코노미스트상(1971)·한국광고인 대상(1974)을 제정했으며 1976년 회사연감과 주간매경을 창간했다. 한국신문연구소 이사, 신문윤리위원, 한국평생교육기구 이사를 지냈다. 1981년 7월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을 세워 보유 주식을 재단과 사우회에 넘긴 뒤 별세했다.
핵심 역할매일경제신문 창간 대표이사 사장(1966~1981), 매일경제신문 발행·편집 겸 인쇄인(1966~), 정진기언론문화재단 설립자(1981)
수상국무총리 공로표창(1967),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소 제8회 경영상(1970),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1982)
소개정진기는 1929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1959년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왔다. 행정신문·평화신문·서울경제신문·대한일보를 거친 뒤 1966년 3월 매일경제신문을 창간해 경제 전문지의 기틀을 놓았다. 1981년 7월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을 세우고 보유 주식의 80%를 재단, 20%를 사우회에 넘긴 뒤 같은 달 세상을 떠났다. 외동딸 정현희의 남편이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대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