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94년 1월 26일 별세했고, 빈소는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 차려졌으며 경기도 남양주 화도면 금남리 선영에 안장됐다.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직업언론인·언론 경영인
주요 경력인촌 김성수의 장남으로, 일본과 영국에서 공부한 뒤 1940년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나왔다. 1949년 동아일보 이사로 언론계에 들어와 상무·전무 겸 발행인·부사장을 거쳤고, 1963년 동아방송 개국과 1964년 신동아·소년동아일보 창간에 관여했다. 1971년 동아일보 사장, 1977년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고 1981년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1982년부터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을 지냈고 아시아신문재단 회장, 국제언론인협회(IPI) 이사를 역임했다.
핵심 역할동아일보 사장(1971~1977), 동아일보 대표이사 회장(1977~1981), 동아일보 명예회장(1981~1994), 고려중앙학원 이사장(1982~)
수상국제신문발행인협회 자유의 금펜상(1975), 영국 명예 KBE(1981), 국민훈장 무궁화장(1982), 와세다대학교 명예법학박사(1985), 금관문화훈장 추서(1994)
소개김상만은 1910년 전라북도 부안군 줄포에서 인촌 김성수와 고광석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중앙고등보통학교를 마치고 일본 주오대학 예과와 런던대학교를 거쳐 1940년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나왔다. 1949년 동아일보 이사로 입사해 1971년 사장, 1977년 회장, 1981년 명예회장이 됐다. 사장 재임 중이던 1974~1975년 동아일보 광고 탄압 사태와 기자·프로듀서 집단 해고가 있었다. 1994년 1월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