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ang Key-young

한자이름 張基榮

한글이름 장기영

"한국일보 창업주, 전 부총리"

  • 출생1916-05-02
  • 사망1977-04-11
  • 사망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용산구
  • 직업언론인·금융인·정치인
  • 주요 경력선린상업학교를 졸업하고 1934년 조선은행에 들어가 한국은행 조사부장·부총재를 지냈다. 1952년 조선일보 사장을 맡았다가 1954년 태양신문을 인수해 한국일보를 창간했고, 이후 서울경제신문·소년한국일보·일간스포츠를 창간하고 DBC-TV를 세웠다. 1964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에 임명됐고,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아시아경기연맹 회장·IOC 위원을 지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 핵심 역할한국은행 부총재(1950~1952), 한국일보 창업주·발행인(1954~1977),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1964~1967), IOC 위원(1967~1977), 제9대 국회의원(1973~1977)
  • 소속한국은행, 조선일보, 한국일보, 코리아타임스, 서울경제신문, 일간스포츠, 대한방송주식회사, 대한올림픽위원회, 대한축구협회, 국제올림픽위원회, 민주공화당
  • 소속 정당민주공화당
  • 업적한국일보, 서울경제신문, 소년한국일보, 일간스포츠 창간
  • 수상수교훈장 광화장, 청조근정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인권옹호상, 체육공로상, 최고체육장, 독일 1등 대십자공로훈장, 월남 보국2등훈장, 중화민국 1급 문화훈장
  • 소개장기영은 서울 용산 출신으로 호는 백상(百想)이다. 선린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은행에 들어가 한국은행 부총재까지 지냈다. 1954년 한국일보를 창간한 뒤 서울경제신문·소년한국일보·일간스포츠를 잇따라 창간하며 한국일보 그룹을 일궜다. 1964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으로 경제 정책을 이끌었고,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IOC 위원으로 체육 외교에도 나섰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1977년 4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황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