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ang Il-yeong

한자이름 方一榮

한글이름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23-11-26
  • 사망2003-08-08
  • 사망2003년 8월 8일 새벽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 장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선영.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평안북도 박천군
  • 직업언론 경영인
  • 주요 경력경성제일고보를 거쳐 일본 주오대학 예과를 마친 뒤 1943년 할아버지 방응모의 비서로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1950년 방응모가 납북되자 취체역에 선임됐고, 1954년 사장에 올라 전쟁으로 무너진 신문의 속간을 맡았다. 1964년 회장에 취임했고 1993년 동생 방우영에게 회장직을 넘긴 뒤 고문으로 있다가 1999년 은퇴했다. 한국신문발행인협회·아시아신문재단 이사장, IPI 한국위원장을 지냈고 방일영장학회와 방일영문화재단을 세웠다.
  • 핵심 역할조선일보 사장(1954~), 조선일보 회장(1964~1993), 조선일보 고문(1993~1999), 방일영문화재단 설립자(1995)
  • 소속조선일보, 방일영문화재단, 방일영장학회, 한국신문발행인협회, 아시아신문재단,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학교법인 동방문화학원, 일신방직
  • 업적방일영장학회(1975), 방일영국악상(1994), 방일영문화재단(1995)
  • 대표 업적방일영문화재단
  • 수상국민훈장 무궁화장(1982), 금관문화훈장(1999)
  • 소개조선일보 제9대 사장 방응모의 손자로 평안북도 박천에서 태어났다. 1943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한국전쟁 뒤 31세에 사장을 맡아 신문을 재건했고, 1964년부터 1993년까지 회장으로 있으며 동생 방우영과 함께 신문사를 이끌었다. 1999년 고문직에서 물러나기까지 55년 넘게 조선일보에 몸담았고, 방일영장학회·방일영문화재단을 세워 장학·국악·문화 사업을 지원했다. 2003년 8월 별세했으며 장남 방상훈이 조선일보 경영을 이었다.
  • 별자리사수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