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이름 張康在

한글이름 장강재

"한국일보 2대 사주·회장"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5-05-24
  • 사망1993-08-02
  • 사망1993년 8월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서 간암으로 별세했다(향년 48세). 8월 4일 한국일보사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에 안장됐다.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언론 경영인
  • 주요 경력한국일보 창업자 장기영의 장남으로 1963년 한국일보사에 입사해 기획실장, 부사장 겸 기획관리실장을 거쳐 1973년 사장에 취임했다. 1977년 부친 별세 후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으로 한국일보·코리아타임스·서울경제·일간스포츠·소년한국일보를 이끌었고 회장을 지냈다.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폐간된 서울경제를 1988년 복간했으며, 월요일자 신문 발행·조석간 동시 발행·전국 동시인쇄를 추진했다. 한국신문협회·대한체육회·성균관대 이사, IOC 박물관 창립위원을 지냈다.
  • 핵심 역할한국일보 사장(1973~), 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1977~), 한국일보 회장(~1993)
  • 소속한국일보사, 코리아타임스, 서울경제신문, 일간스포츠, 소년한국일보, 한국신문협회(이사), 대한체육회(이사), 성균관대학교(이사)
  • 수상국민훈장 모란장(1982), IOC 올림픽훈장(1989), 국민훈장 무궁화장(1991)
  • 소개장강재는 한국일보 창업자 장기영의 장남으로 1973년 20대에 한국일보 사장에 올랐다. 1977년 부친이 별세한 뒤 한국일보를 비롯한 5개 신문을 이끌며 회장을 지냈다. 1980년 신군부의 언론통폐합으로 서울경제신문을 잃었다가 1988년 복간했고, 월요일자 신문과 조석간 동시 발행, 전국 동시인쇄 체제를 도입했다. 배우 문희(본명 이순임)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었으며, 1993년 8월 간암으로 별세했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 학력 서울고등학교한양대학교 · 학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