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ang Woo-young

한자이름 方又榮

한글이름 방우영

"조선일보 사장·회장"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28-01-22
  • 사망2016-05-08
  • 사망2016년 5월 8일 숙환으로 별세, 향년 88세.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선영에 안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북한 평안북도 정주시
  • 직업언론 경영인
  • 주요 경력1952년 조선일보 공무국 견습생으로 입사해 사회부·경제부 기자를 거쳤고, 아카데미극장 대표를 잠시 지낸 뒤 상무·발행인을 거쳐 1964년 대표이사로 경영을 맡았다(사장 취임 연도는 1964년·1970년으로 출처마다 다름). 재임 중 월간조선(1980)과 스포츠조선(1990)을 창간했고, 1993년 조카 방상훈에게 사장직을 넘기고 회장이 됐다. 2003년 명예회장, 2010년 상임고문으로 물러났다.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1981~1997)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1997~2013)을 지냈다.
  • 핵심 역할조선일보 대표이사·사장(1964~1993), 조선일보 회장(1993~2003), 조선일보 명예회장(2003~),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1997~2013)
  • 소속조선일보, 월간조선, 스포츠조선, 아카데미극장, 한국언론연구원,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독협회, 고당 조만식선생 기념사업회, 국가보위입법회의
  • 업적월간조선 창간(1980), 스포츠조선 창간(1990)
  • 대표 저서나는 아침이 두려웠다(2008)
  • 수상동탑산업훈장(1985), 국민훈장 무궁화장(1992), 금관문화훈장(1998), 독일 연방 1등 십자공로훈장(2001), 연세대학교 명예 문학박사(1984), 중앙대학교 명예 법학박사
  • 소개방우영은 1928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고,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가 양조부, 방일영이 형이다. 1952년 조선일보 견습생으로 입사해 기자 생활을 거친 뒤 1960년대부터 경영을 맡아 30년 가까이 사장으로 신문을 이끌었다. 1993년 조카 방상훈에게 사장직을 넘기고 회장이 됐으며 2003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연세대학교 재단 이사장을 16년간 지냈고, 2016년 5월 88세로 별세했다.
  • 별자리물병자리
  • 학력 연세대학교 · 학사 졸업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