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16년 5월 8일 숙환으로 별세, 향년 88세.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선영에 안장.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북한 평안북도 정주시
직업언론 경영인
주요 경력1952년 조선일보 공무국 견습생으로 입사해 사회부·경제부 기자를 거쳤고, 아카데미극장 대표를 잠시 지낸 뒤 상무·발행인을 거쳐 1964년 대표이사로 경영을 맡았다(사장 취임 연도는 1964년·1970년으로 출처마다 다름). 재임 중 월간조선(1980)과 스포츠조선(1990)을 창간했고, 1993년 조카 방상훈에게 사장직을 넘기고 회장이 됐다. 2003년 명예회장, 2010년 상임고문으로 물러났다.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1981~1997)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1997~2013)을 지냈다.
핵심 역할조선일보 대표이사·사장(1964~1993), 조선일보 회장(1993~2003), 조선일보 명예회장(2003~),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1997~2013)
수상동탑산업훈장(1985), 국민훈장 무궁화장(1992), 금관문화훈장(1998), 독일 연방 1등 십자공로훈장(2001), 연세대학교 명예 문학박사(1984), 중앙대학교 명예 법학박사
소개방우영은 1928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고,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가 양조부, 방일영이 형이다. 1952년 조선일보 견습생으로 입사해 기자 생활을 거친 뒤 1960년대부터 경영을 맡아 30년 가까이 사장으로 신문을 이끌었다. 1993년 조카 방상훈에게 사장직을 넘기고 회장이 됐으며 2003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연세대학교 재단 이사장을 16년간 지냈고, 2016년 5월 88세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