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귀국해 1915년 중앙학교를 인수했다. 1919년 경성방직을 세우고 1920년 동아일보 창간을 주도해 여러 차례 사장을 맡았다. 1932년 보성전문학교를 인수해 교장을 지냈고, 광복 후 한국민주당·민주국민당을 이끌었다. 1951년 국회에서 제2대 부통령으로 선출됐으나 1952년 부산정치파동에 반발해 사임했다.
핵심 역할동아일보 사장(1920~, 1924~1927, 1946~1947), 보성전문학교 교장(1932~1935, 1937~1946), 대한민국 제2대 부통령(1951~1952)
수상1962년 훈장 추서(명칭은 출처에 따라 건국공로훈장 대통령장·대한민국 공로훈장 복장으로 기재), 2018년 2월 서훈 취소
소개김성수는 1891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큰아버지 김기중의 양자가 됐고, 호는 인촌이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뒤 중앙학교 인수,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로 교육·산업·언론 사업을 벌였다. 광복 후 한국민주당과 민주국민당을 이끌었고 1951년 제2대 부통령에 선출됐다가 이듬해 사임했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그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발표했고, 2017년 대법원이 이를 확정한 뒤 2018년 서훈이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