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유진그룹 창업주 유재필의 장남으로 1985년 유진종합개발 대표를 맡아 레미콘 사업을 키웠고, 2004년 그룹 회장에 올랐다. 고려시멘트(2004), 서울증권(2006), 하이마트(2007), 동양(2016) 등을 인수하고 드림씨티방송·하이마트 등을 매각하는 인수합병으로 그룹을 확장했다. 2011년 하이마트 경영권 분쟁과 2012년 배임 혐의 기소를 겪었으나 2015년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3년 YTN 지분 30.95%를 낙찰받아 2024년 최대주주가 됐으나 2025년 11월 서울행정법원이 방통위 승인을 취소했다.
핵심 역할유진그룹 회장(2004~), 유진종합개발 대표(1985~), 하이마트 대표이사(2011~2012),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회장
소개유경선은 1955년 유진그룹 창업주 유재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85년 레미콘 사업 경영을 맡은 뒤 인수합병을 거듭하며 그룹을 키워 2004년 그룹 회장에 올랐다. 2007년 하이마트를 인수했다가 경영권 분쟁과 매각을 거쳤고, 2016년 동양 최대주주가 됐다. 2023년 YTN 지분을 낙찰받아 YTN 최대주주가 됐으며, 철인3종 경기 선수이자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회장으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