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경기고와 미국 로체스터대(정치학)를 졸업하고 조지워싱턴대 국제정치학 석사, 뉴욕대 국제경영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군사관학교 교관으로 복무한 뒤 1986년 장인 정진기가 창업한 매일경제신문사에 기획실장으로 들어가 이사·상무·전무를 거쳤고, 1988년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에 올랐다. 1993년 매일경제TV 대표이사 사장을 겸했고, 2000년 세계지식포럼을 창설했다. 2002년 8월 국무총리 서리로 임명됐으나 인사청문 과정에서 여러 의혹이 제기돼 국회 임명동의를 받지 못했다. 2003년부터 매일경제·MBN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고, 2005~2010년 한국신문협회 회장을 지냈다. 2019년 MBN 종편 자본금 차명 충당 사건으로 MBN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핵심 역할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1988~2003), 국무총리 서리(2002.8.9~8.28), 매일경제신문·MBN 대표이사 회장(2003~), 한국신문협회 회장(2005~2010)
소개장대환은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이다. 제9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장지량의 아들로 대구에서 태어났고, 매일경제신문 창업주 정진기의 사위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 사장에 오른 뒤 매일경제TV(현 MBN)와 세계지식포럼을 이끌었고, 2002년 김대중 정부에서 국무총리 서리로 지명됐으나 국회 임명동의를 얻지 못했다. 2003년부터 매일경제·MBN 회장을 맡았으며, 2019년 MBN 종편 자본금 사건으로 MBN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장남 장승준이 매일경제신문 부회장으로 경영을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