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차남으로, 미국에서 경영학과 신학을 공부한 뒤 1994년 국민일보 파리지사장으로 언론계에 들어섰다. 동경지사장, 멀티미디어사업본부 부본부장, 전략기획실장 겸 상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2006년 12월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2012년 미국 국적자의 대표이사 재임이 신문법 위반으로 판단되자 국민일보 회장으로 선임돼 현재까지 회장을 맡고 있다. 신문발전기금 편취 사건으로 2017년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핵심 역할국민일보 부사장(2003~2006),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2006~2012), 국민일보 회장(2012~현재)
소속국민일보, 국민문화재단, 디지웨이브
소개조민제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운 조용기 목사의 차남이다. 1994년 국민일보 파리지사장을 시작으로 해외 지사와 본사 경영 보직을 거쳐 2006년 형 조희준에 이어 국민일보 사장이 됐다. 2012년 미국 국적 문제로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며 회장으로 선임됐고, 이후 국민일보 회장으로 신문 경영을 이끌고 있다. 2026년 신년사에서는 영문판 홈페이지와 AI 기반 편집 시스템 구축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