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ideki Tojo

한자이름 東條英機

한글이름 도조 히데키

"태평양 전쟁 개전 총리, A급 전범"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884-12-30
  • 사망1948-12-23
  • 사망1948년 12월 23일 극동국제군사재판(도쿄재판)의 사형 판결에 따라 도쿄 스가모 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사망(향년 63세).
  • 국적 일본
  • 출생지일본 도쿄도
  • 직업군인(육군 대장), 정치인
  • 주요 경력육군사관학교(17기)와 육군대학교(27기)를 거쳐 스위스·독일 주재 무관, 보병 제1연대장, 관동헌병대 사령관, 관동군 참모장, 육군차관, 육군항공총감을 지냈다. 1940년 제2차 고노에 내각 육군대신에 오른 뒤 1941년 10월 18일 현역 군인 신분으로 제40대 내각총리대신이 돼 태평양 전쟁을 개전했고, 내무·외무·문부·상공·군수대신과 육군 참모총장을 겸임했다. 1944년 7월 사이판 함락 후 퇴진했으며, 패전 뒤 자살 미수를 거쳐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사형 판결을 받고 1948년 처형됐다.
  • 핵심 역할제40대 일본 내각총리대신(1941~1944), 육군대신(1940~1944), 육군 참모총장(1944), 관동군 참모장(1937~1938)
  • 소속일본 제국 육군, 관동군, 대정익찬회
  • 소속 정당대정익찬회
  • 업적전진훈(戦陣訓, 1941년 육군대신 명의 하달), 대동아회의 개최(1943)
  • 대표 업적전진훈(戦陣訓)
  • 수상욱일대수장, 금치훈장 공2급, 서보장
  • 소개도조 히데키는 1884년 도쿄에서 육군 중장 도조 히데노리의 아들로 태어난 일본 제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육군 통제파의 중심 인물로 관동군 참모장과 육군대신을 거쳐 1941년 10월 총리에 올랐고, 같은 해 12월 진주만 공격과 함께 태평양 전쟁을 개전했다. 총리 재임 중 여러 각료직과 육군 참모총장을 겸하며 권력을 집중했으나 1944년 7월 사이판 함락 뒤 물러났다. 패전 후 권총 자살을 시도했다가 살아남았고,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사형을 선고받아 1948년 12월 23일 스가모 형무소에서 처형됐다.
  • 별자리염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