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11년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약 2년간 일한 뒤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 연습생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 2012년 MBC '오자룡이 간다'로 연기를 시작해 '결혼계약',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로 이름을 알렸고, 2017년 KBS1 일일극 '미워도 사랑해'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VIP'(2019)를 거쳐 2021년부터 SBS '모범택시' 시리즈 전 시즌에서 해커 안고은을 연기했으며, ENA '낮에 뜨는 달'(2023)과 티빙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2024)에서 주연을 맡았다.
핵심 역할SBS 모범택시 시리즈 안고은 역(2021~2026), KBS1 미워도 사랑해 주연 길은조 역(2017~2018), ENA 낮에 뜨는 달 주연 한리타·강영화 역(2023)
수상2018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인기캐릭터상(김비서가 왜 그럴까), 2019 SBS 연기대상 베스트 캐릭터상(VIP), 2023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시즌제 드라마(모범택시2), 2025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모범택시3)
소개표예진은 1992년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배우다. 19세에 대한항공 최연소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했으나 연기가 더 맞는다고 판단해 진로를 바꿨고,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2012년 데뷔했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로 얼굴을 알린 뒤 2021년 하차한 배우의 대체로 합류한 SBS '모범택시'에서 해커 안고은을 맡아 시즌3까지 5년간 이어 갔다. 2026년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했고 같은 해 첫 공식 팬미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