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im Kwan-jin

한자이름 金寬鎭

한글이름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국가안보실장"

  • 출생1949-10-18
  • 국적 대한민국
  • 직업군인(육군 대장 예편), 전 국방부 장관
  • 주요 경력1972년 육군사관학교 28기로 졸업해 소위로 임관한 뒤 제35보병사단장, 제2군단장, 합참 작전본부장, 제3야전군 사령관을 거쳐 2006년 1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제33대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지냈다. 2008년 4월 대장으로 전역했고, 연평도 포격 직후인 2010년 12월 제43대 국방부 장관에 임명돼 박근혜 정부에서도 유임됐다. 2014년부터 2017년 5월까지 제2대 국가안보실장으로 일하며 2015년 남북 고위급 접촉 8·25 합의를 이끌었다. 2017년 국군사이버사령부 정치관여 지시 혐의로 구속됐다가 11일 만에 풀려났고, 2024년 2월 징역 2년이 확정된 직후 설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2023년 대통령 직속 국방혁신위원회 부위원장과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초대 이사장을 맡았다.
  • 핵심 역할제33대 합동참모본부 의장(2006~2008), 제43대 국방부 장관(2010~2014), 제2대 국가안보실장(2014~2017), 국방혁신위원회 부위원장(2023~2025)
  • 소속대한민국 육군, 합동참모본부, 국방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국방혁신위원회, 백선엽장군기념재단
  • 수상미국 국방부 공로훈장(Legion of Merit, 2008), 보국훈장 통일장(2008)
  • 소개김관진은 1949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자랐고 서울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28기)를 거쳐 서독 육군사관학교에서 유학한 육군 대장 출신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합참의장을 지냈고, 2010년 연평도 포격 직후 국방부 장관에 올라 도발 원점과 지휘세력까지 타격하라는 강경 대응 원칙을 내세웠다. 정권이 바뀐 뒤에도 유임된 첫 국방부 장관이 됐고, 박근혜 정부 국가안보실장으로 2015년 8·25 남북 합의를 이끌었다. 국방부 장관 시절 사이버사령부 정치관여를 지시한 혐의로 2024년 징역 2년이 확정됐으나 곧바로 특별사면·복권됐으며, 윤석열 정부에서 국방혁신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 별자리천칭자리
  • 학력 서울고등학교육군사관학교 · 학사 졸업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