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강원 횡성 안흥 출신 기업인으로 섬강산업·SG건설을 이끌며 벨라스톤CC와 SG마트 등을 경영했다. 강원도건설협회장, 강원도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지냈고 2010년 재원횡성군민회장을 맡았다. 2017년 3월 방송통신위원회 승인을 받아 G1강원민방(현 G1방송)의 최다액출자자가 된 뒤 제2대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고 2024년 연임했다. 2018년부터 2024년 3월까지 원주상공회의소 제20·21대 회장을 지냈으며, 2023년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 부의장에 임명됐다. 2026년 G1방송이 외손자·사위 관련 보도를 내보낸 일로 대주주 방송 사유화 논란이 일었다.
핵심 역할SG건설 회장; G1방송 대표이사 회장(2017~, 2024 연임); 원주상공회의소 제20·21대 회장(2018~202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 부의장(제21기, 2023~2025)
소개조창진은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출신의 기업인으로 SG건설 회장이다. 횡성 벨라스톤CC와 SG마트 등을 경영하며 강원도건설협회장과 지역 체육·장학 단체 대표를 맡았다. 2017년 G1강원민방의 지배주주가 돼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고, 2018년부터 6년간 원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냈다. 2026년에는 G1방송이 대주주 일가 관련 보도를 내보낸 문제로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