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32년 5월 15일 5·15 사건 때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해군 청년장교들의 총격으로 사망(향년 76세)
국적 일본
출생지일본 오카야마현 오카야마시
직업정치인
주요 경력게이오기주쿠에서 공부하며 유빈호치신문 기자로 세이난 전쟁을 취재했고, 통계원 관리를 거쳐 1882년 입헌개진당 창당에 참여했다. 1890년 제1회 총선거에서 오카야마에서 당선된 뒤 사망할 때까지 의석을 지켰으며 입헌국민당·혁신구락부를 이끌었다. 제1차 오쿠마 내각 문부대신(1898), 제2차 야마모토 내각과 가토 다카아키 내각의 체신대신(1923~1925)을 지냈다. 1929년 입헌정우회 총재가 됐고 1931년 12월 제29대 총리에 올라 금 수출 재금지를 단행했으나 1932년 5·15 사건으로 암살됐다.
핵심 역할제29대 내각총리대신(1931~1932), 입헌정우회 제6대 총재(1929~1932), 문부대신(1898, 1923), 체신대신(1923~1925)
소개이누카이 쓰요시는 빗추국 가야군(지금의 오카야마시)에서 태어난 일본의 정치인으로, 호는 보쿠도(木堂)다. 신문기자로 출발해 입헌개진당 창당에 참여했고 1890년 제1회 총선거부터 연속 당선되며 호헌운동을 이끌어 '헌정의 신'으로 불렸다. 쑨원의 망명과 혁명 활동을 지원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1931년 12월 제29대 총리가 됐으나 이듬해 5월 15일 해군 청년장교들에게 암살됐고, 이 사건으로 전전 정당내각 시대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