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pril Glaspie
원어이름 April Catherine Glaspie
한글이름 에이프릴 글래스피
"걸프전 직전의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2-04-26
- 국적 미국
- 출생지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 직업외교관
- 주요 경력1966년 미국 국무부 외교관 직군에 들어가 쿠웨이트·이집트 카이로·영국 런던·유엔 대표부·튀니지 튀니스·시리아 다마스쿠스 등에서 근무한 중동 전문 외교관이다. 국무부 요르단·레바논·시리아 담당관실 책임자를 거쳐 1988년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로 부임해 아랍 국가에 파견된 첫 여성 미국 대사가 됐다. 1990년 7월 25일 사담 후세인과의 회담 8일 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면서 회담 내용을 둘러싼 책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유엔 제2차 소말리아 활동단(UNOSOM II) 대사, 유엔 주재 미국 대표부 근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주재 미국 총영사를 지내고 2002년 은퇴했다.
- 핵심 역할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1988~1990), 유엔 제2차 소말리아 활동단 대사(1993), 케이프타운 주재 미국 총영사(~2002)
- 소속미국 국무부, 유엔 주재 미국 대표부, 유엔 제2차 소말리아 활동단(UNOSOM II)
- 수상국무부 공로상(Meritorious Honor Award, 1969), 국무부 인사총괄국장 보고상(Director General's Award for Reporting, 1977)
- 소개에이프릴 글래스피는 1942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 밀스칼리지와 존스홉킨스대학교 고등국제관계대학원(SAIS)을 마치고 1966년 미국 외교관이 됐다. 아랍어와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중동 전문가로 쿠웨이트·카이로·다마스쿠스 등에서 일했고, 1988년 아랍 국가에 부임한 첫 여성 미국 대사로 이라크에 갔다. 1990년 7월 25일 사담 후세인과 나눈 회담은 8일 뒤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이후 '청신호' 논란을 불렀고, 그는 1991년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후세인에게 무력 사용을 경고했다고 해명했다. 이후 소말리아 유엔 임무와 케이프타운 총영사를 거쳐 2002년 은퇴했으며, 정책 실패의 희생양이었다는 재평가도 이어졌다.
- 별자리황소자리
- 학력 존스홉킨스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