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평양에서 암성 중독에 의한 다장기 부전으로 사망(조선중앙통신), 2024년 6월부터 대장암 치료, 2025-11-05 국장 후 신미리 애국열사릉 안장
국적 북한
출생지평안남도 평양(현 북한 평양)
직업정치인, 외교관
주요 경력김일성종합대학을 마치고 모스크바에서 공부한 뒤 1952년 귀국해 중앙당학교 교원으로 일했다. 노동당 국제부에서 외교 경력을 시작해 국제부장, 국제담당 비서, 정치국 위원을 거쳐 1983년 정무원 부총리 겸 외무상이 됐다.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대외적 국가원수 역할을 맡아 정상외교를 수행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고위급 대표단장으로 방남했다.
핵심 역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1998~2019), 정무원 부총리 겸 외무상(1983~1998),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2010~), 노동당 국제담당 비서(1974~)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외무성, 정무원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소개김영남은 1928년 태어난 북한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이다. 노동당 국제부와 외무성에서 경력을 쌓아 1983년 외무상에 올랐다. 1998년부터 21년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대외적으로 국가를 대표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방남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2025년 11월 3일 97세로 사망해 국장으로 장례가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