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25년 12월 사망, 일자·장소·사인 미공개(12월 25일 김정은 화환, 12월 26일 조선중앙통신 보도)
국적 북한
출생지북한 함경북도 명천군
직업정치인, 관료
주요 경력김일성종합대학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인민무력부 외사국과 모스크바 주재 대사관 부무관을 거쳐 노동당 행정부·조직지도부 부부장을 지냈다. 1990년대부터 김정일의 서기실에서 일했고, 김정은 집권 후 국방위원회·국무위원회 서기실장과 국무위원회 부장으로 최고지도자의 의전과 일정을 총괄했다. 2018~2019년 남북·북미·북러 정상회담의 의전·경호 실무협상을 이끌었으며 2025년 12월 사망했다.
핵심 역할노동당 행정부 부부장(1984~), 국방위원회·국무위원회 서기실장(2009년 무렵~), 국무위원회 부장(2018년 무렵~2025),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2019~)
소속인민무력부 외사국,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행정부·조직지도부, 국방위원회 서기실, 국무위원회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수상노력영웅 칭호(1992)
소개김창선은 1944년 함경북도 명천군에서 태어난 북한 관료다. 인민무력부 외사국과 노동당 행정부를 거쳐 김정일 시대부터 서기실에서 일했다. 김정은 집권 후 서기실장과 국무위원회 부장을 지내며 최고지도자의 의전을 총괄해 '집사'로 불렸다. 2018~2019년 판문점·싱가포르·하노이·블라디보스토크 정상회담을 앞두고 현지 의전·경호 협상을 맡았다. 2025년 12월 81세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