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노동당 통일전선부에서 대남 실무를 맡아 2000년 6·15 공동선언 협상, 2005년 남북장관급회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등에 참여했다. 2013년 조평통 서기국 부장으로 판문점 남북 실무접촉 북측 단장을 지냈고, 2018년 평창올림픽 고위급대표단에 합류했다.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으로 2018년 뉴욕 고위급회담·백악관 방문·싱가포르 정상회담과 2019년 하노이 정상회담에 참여했다.
핵심 역할조평통 서기국 부장(2013),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2018~2019)
소속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소개김성혜는 평안남도 출신의 북한 대남·대미 협상 실무자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통일전선부에서 20년 가까이 남북 회담 현장을 지켰고, 2013년에는 판문점 실무접촉의 북측 단장을 맡았다. 2018년 김여정의 평창 방남에 동행한 뒤 김영철을 보좌해 뉴욕 고위급회담과 백악관 방문, 싱가포르·하노이 정상회담에 참여했다. 하노이 회담 결렬 뒤 문책설이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