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i Su-yong

한자이름 李洙墉

한글이름 리수용

"김정은 유학을 돌본 북한 외교 원로"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0-06-15
  • 국적 북한
  • 출생지북한 함경남도
  • 직업외교관, 정치인
  • 주요 경력외무성 국제기구국장·의전국장과 당 조직지도부 서기실 책임서기를 거쳐 1980년 리철이라는 가명으로 제네바 대표부 공사로 나갔고, 1988년부터 2010년까지 주스위스 대사와 제네바 상주대표를 지내며 리히텐슈타인·네덜란드 대사를 겸했다. 귀국 뒤 합영투자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2014년 외무상, 2016년 당 정무국 부위원장·정치국 위원·국제부장, 국무위원, 2017년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장을 지냈다. 2019년 말 당 직책에서, 2020년 4월 국무위원·외교위원장에서 물러난 뒤 원로 간부로 기념행사에 나타났다.
  • 핵심 역할주스위스 대사(1988~2010), 외무상(2014~2016), 노동당 부위원장·국제부장(2016~2019),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장(2017~2020)
  • 소속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합영투자위원회
  •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 수상김정일훈장(2012)
  • 소개리수용은 함경남도 출신의 북한 외교관이자 정치인이다. 리철이라는 이름으로 20년 넘게 스위스에 머물며 대사와 제네바 상주대표를 지냈고, 이 시기 김정일의 개인 자금을 관리하고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김여정 남매를 돌본 인물로 알려졌다. 김정은 집권 뒤 2014년 외무상에 올라 15년 만에 유엔총회에서 연설했고, 2016년부터 당 부위원장 겸 국제부장으로 대외 정책을 이끌었다. 2019년 말부터 2020년 사이 주요 직책에서 물러났다.
  • 학력 김일성종합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