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43년생
- 국적 북한
- 출생지북한 평안북도 운산군
- 직업외교관
- 주요 경력1970년대 알제리 주재 대사관 서기관으로 외교관 생활을 시작해 외무성 과장·순회대사·참사를 거쳤다. 1993년 북미 고위급회담 차석대표로 1차 북핵 위기 협상에 참여했고 1994년 외무성 부상에 올라 대미 업무를 맡았다. 2004~2008년 6자회담 북측 수석대표로 9·19 공동성명 협상 등을 이끌었으며 2010년 강석주의 뒤를 이어 외무성 제1부상이 됐다. 2018년 싱가포르 회담 취소 국면에서 담화를 냈고 2019년 제1부상을 최선희에게 넘긴 뒤 외무성 고문 명의로 대미 담화를 발표했다.
- 핵심 역할외무성 부상(1994~2010), 6자회담 북측 수석대표(2004~2008), 외무성 제1부상(2010~2019), 외무성 고문(2019~)
- 소속외무성, 최고인민회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 수상노력영웅 칭호
- 소개김계관은 1943년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태어난 북한 외교관이다. 1990년대 북미 고위급회담과 4자회담, 2000년대 6자회담에서 북측 대표를 맡아 30년 가까이 대미 협상 창구 역할을 했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외무성 제1부상을 지냈고, 이후 외무성 고문으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담화를 냈다. 2021년 노동당 제8차 대회에서 중앙위원회 명단에서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