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46년생
- 국적 북한
- 출생지북한 량강도
- 직업군인, 정치인
- 주요 경력인민군에서 군사정전위원회 연락장교, 남북고위급회담·장성급 군사회담 대표를 거쳐 2009년 정찰총국 초대 국장을 지냈다. 2016년 통일전선부장과 대남 담당 당 부위원장에 올라 평창올림픽 폐회식 대표단을 이끌고 2018~2019년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북미 협상을 맡았다. 하노이 회담 결렬 뒤 2019년 통전부장에서 물러났다가 복귀했으나 2022년 리선권에게 자리를 넘겼고, 2023년 통전부 고문으로 정치국 후보위원에 복귀한 뒤 2026년 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명단에서 빠졌다.
- 핵심 역할정찰총국장(2009~2016), 노동당 통일전선부장(2016~2019, 2019~2022),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2016~2021)
- 소속조선인민군, 정찰총국,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최고인민회의
-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 소개김영철은 1946년생 북한 군인 출신 정치인이다. 정찰총국 초대 국장을 지냈고 2010년 천안함 공격을 지휘한 인물로 지목돼 왔다. 2016년부터 통일전선부장과 당 부위원장으로 대남 정책을 맡았고, 2018~2019년 북미 정상회담 협상을 주도하며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의 친서를 전달했다. 하노이 회담 결렬 뒤 입지가 흔들렸고 2026년 제9차 당대회 중앙위원 명단에서 제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