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프랑스 파리 조르주 퐁피두 유럽병원에서 유방암 투병 끝에 사망(묘비 기재일). 2004년 8월 13일 파리 사망설, 파리 치료 후 평양으로 옮겨져 8월 사망설 병존
국적 북한
출생지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이쿠노구
직업무용가
주요 경력일본 오사카의 재일조선인 가정에서 태어나 1962년 가족과 함께 북송선을 타고 북한으로 건너갔다. 평양음악무용대학 무용과를 마치고 1971년 만수대예술단 무용수로 활동했으며 1972년 공훈배우 칭호를 받았다. 1976년경부터 김정일과 함께 살며 김정철, 김정은, 김여정을 낳았고 2004년 유방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2012년 평양 대성산에 '선군조선의 어머님' 묘비가 세워졌으나 우상화 기록영화는 이후 회수됐다.
핵심 역할만수대예술단 무용수(1971~), 김정일의 비공식 부인(1976~2004)
소속만수대예술단
수상공훈배우(1972)
소개고용희는 김정일의 비공식 부인이자 김정은·김여정·김정철의 생모다. 1952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62년 북송사업으로 북한에 들어갔다. 만수대예술단 무용수로 활동하다 김정일과 함께 살기 시작했다. 2004년 파리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망 시기·장소에 대한 설이 엇갈린다. 북한은 그의 실명을 공식 매체에서 거론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