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김일성과 김정숙의 딸로 평양에서 태어나 김일성종합대학과 모스크바국립대학에서 공부했다. 1972년 장성택과 결혼했고 당 국제연락부 부부장·제1부부장을 거쳐 1988년 당 중앙위원 겸 경공업부장에 올랐다. 2010년 9월 북한 최초의 여성 인민군 대장 칭호를 받고 정치국 위원이 됐으며 2012년 4월 당 비서로 선출됐다. 2013년 12월 남편 장성택이 처형된 뒤 공개석상에서 사라져 사망설이 돌았으나 2020년 1월과 2022년 2월 김정은과 설 공연을 관람하며 생존이 확인됐다.
핵심 역할노동당 경공업부장(1988~2012), 노동당 정치국 위원(2010~), 노동당 비서(2012~), 조선인민군 대장(2010~)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여성동맹, 최고인민회의, 조선인민군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수상김일성훈장(1992), 노력영웅(1995), 김정일훈장(2012)
소개김경희는 김일성의 딸이자 김정일의 여동생, 김정은의 고모다. 노동당 경공업부장을 오래 지냈고 2010년 북한 첫 여성 대장 칭호와 정치국 위원 자리에 올랐다. 2012년 노동당 비서로 선출되며 김정은 체제 초기 후견 그룹으로 꼽혔다. 남편 장성택이 2013년 처형된 뒤 오랫동안 모습을 감췄다가 2020년과 2022년 설 공연 관람으로 공개석상에 다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