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평양에서 사망. 사인은 출산 중 하혈과 과로(북한 공식), 자궁외임신, 유격대 시절 고초의 후유증 등으로 엇갈림
국적 북한
출생지함경북도 회령군
직업항일 유격대원
주요 경력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가족과 함께 만주로 건너갔고, 1931년 소년선봉대로 항일 활동을 시작해 1935년 김일성의 항일 유격대에 입대했다. 1941년경 소련 극동에서 김일성과 혼인해 김정일, 김만일, 김경희를 낳았고 해방 후 평양에서 지내다 1949년 31세로 사망했다. 1972년 공화국영웅 칭호를 추서받았고 1981년 양강도 신파군이 김정숙군으로 개칭되는 등 북한에서 '조선의 어머니'로 우상화됐다.
핵심 역할항일 유격대원(1935~1945), 김일성의 부인(1941~1949), 공화국영웅(1972 추서)
소속소년선봉대, 조선인민혁명군(항일 유격대)
수상공화국영웅(1972 추서), 1급 국기훈장
소개김정숙은 김일성의 첫 부인이자 김정일의 생모로, 김정은의 할머니다. 1917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만주에서 항일 유격대에 참여했다. 소련 극동에서 김정일을 낳았고 해방 후 평양으로 돌아왔으나 1949년 31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후 공화국영웅 칭호를 받고 '백두혈통의 뿌리'로 숭배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는 다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