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조선인민군 상좌·대좌로 2004년부터 남북 군사실무회담과 장성급회담 북측 대표를 맡았고, 2011년 2월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로 회담장을 떠났다. 2016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돼 2018년 남북 고위급회담 북측 단장을 지냈고, 같은 해 평양 정상회담 때 기업 총수들에게 한 냉면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2020년 1월 외무상, 4월 국무위원, 2021년 2월 정치국 위원이 됐으나 6월 후보위원으로 강등됐다. 2022년 6월 통일전선부장에 올랐고 조평통 폐지 뒤 당 10국 부장으로 활동했다. 2026년 2월 제9차 당대회에서 중앙위원회에서 빠진 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 3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됐다.
핵심 역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2016~2024), 외무상(2020~2022), 노동당 통일전선부장·10국 부장(2022~2026),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2026~)
소속조선인민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외무성,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10국), 조선사회민주당,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소속 정당조선사회민주당(중앙위원장, 2026~), 이전 조선노동당
소개리선권은 군 출신으로 남북 군사회담 북측 대표를 오래 맡은 북한 정치인이다. 조평통 위원장으로 2018년 남북 고위급회담을 이끌었고, 평양 정상회담 때의 냉면 발언으로 남쪽에 널리 알려졌다. 외무상과 통일전선부장을 지냈으며 대남기구 정리 뒤에도 부장급 위상을 유지했다. 2026년 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빠진 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