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i Hi-yong

한글이름 리히용

"북한 노동당 간부 담당 비서"

라이프 리스트 1
  • 국적 북한
  • 직업정치인
  • 주요 경력노동당 함경북도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함경북도 당위원장이 됐고, 2019년 4월 정치국 후보위원에 올랐다. 2022년 12월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복귀하며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을 맡았고, 2024년 7월 수해 문책 인사로 평안북도 당 책임비서에 기용됐다. 2024년 12월 정치국 위원·당 비서·간부부장이 됐고, 2025년 2월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을 만났다. 2026년 2월 정치국 위원·간부 담당 비서로 재선출되고 당 중앙검사위원장을 유지했으며, 3월 국무위원에 선출됐다.
  • 핵심 역할함경북도 당위원장(2017~),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2022~2024), 평안북도 당 책임비서(2024), 노동당 비서 겸 간부부장(2024~), 국무위원(2026~)
  •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조선노동당 간부부, 조선노동당 중앙검사위원회, 국무위원회
  •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 소개리히용은 북한 노동당의 간부 인사를 맡는 비서이자 간부부장이다. 함경북도 당위원장으로 정치국 후보위원에 올랐고,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과 평안북도 당 책임비서를 거쳤다. 2024년 12월 정치국 위원·당 비서로 발탁됐으며 2025년 2월 러시아에서 푸틴 대통령을 만났다. 2026년 제9차 당대회 뒤 정치국 위원·비서·중앙검사위원장을 유지하고 국무위원에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