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를 마친 뒤 노동당 조직지도부에서 경력을 쌓았고, 부부장 시절인 2015~2018년 김정은 공개활동 최다 수행 간부로 부각됐다. 2016년 7차 당대회에서 당 중앙위원, 2019년 4월 정치국 후보위원이 됐으며 2017년 미국 재무부와 유엔 안보리 결의 2356호 제재 대상에 올랐다. 2021년 8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상무위원·조직비서·당 중앙군사위원이 됐고 2022년 조직지도부장을 맡았다. 2026년 2월 9차 당대회에서 상무위원직은 유지한 채 비서직에서 빠진 뒤 3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겸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에 선출됐으나, 6월 9기 2차 전원회의에서 당 비서·조직지도부장으로 복귀했다.
핵심 역할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2021~), 노동당 조직비서(2021~2026.2, 2026.6~), 노동당 조직지도부장(2022~2026.2, 2026.6~),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2026.3~2026.6)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조선노동당 조직지도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소개조용원은 1957년생 북한 정치인으로, 노동당 조직지도부 실무 간부 출신이다. 김정은의 현지지도를 가장 자주 수행하며 측근으로 떠올랐고, 2021년 8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상무위원 겸 조직비서가 됐다. 2026년 3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올랐다가 석 달 만인 6월 당 조직비서 겸 조직지도부장으로 돌아왔다. 2017년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재 대상에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