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oe Son-hui

한자이름 崔善姬

한글이름 최선희

"북한 첫 여성 외무상"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4-08-10
  • 국적 북한
  • 출생지북한 평양시
  • 직업외교관·정치인
  • 주요 경력1988년 외무성에 들어가 영어 번역과 6자회담 통역으로 경력을 쌓았다. 북아메리카국 부국장·국장을 거쳐 2018년 북미 담당 부상, 2019년 제1부상에 올라 싱가포르·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협상에 관여했다. 2022년 6월 외무상에 임명됐고, 2024년 12월 당 정치국 위원으로 보선됐으며 2026년 제9차 당대회 뒤 정치국 위원에 재선출되고 제15기 국무위원회 위원에 포함됐다. 외무상으로서 러시아·중국과의 고위급 외교를 이끌었다.
  • 핵심 역할외무상(2022~현재), 외무성 제1부상(2019~2022),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2024~현재), 국무위원회 위원(2019~2020, 2026~현재)
  • 소속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 소개최선희는 1964년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전 내각총리 최영림의 양녀다. 외무성 번역·통역 요원으로 출발해 6자회담과 북미 협상 실무를 맡으며 대미 외교 전문가로 성장했다. 2018~2019년 북미 정상회담 국면에서 부상·제1부상으로 협상 전면에 섰고, 2022년 북한 첫 여성 외무상이 됐다. 2024년 이후 정치국 위원으로 북러 관계 격상과 대중 외교를 이끌고 있다.
  • 별자리사자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