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0년대 노동당 국제부에서 김일성·김정일의 중국어 통역을 맡았고, 2010년 국제부 부부장이 됐다. 2016년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2017년 중앙위원회 위원에 올랐다. 2021년 1월 8차 당대회 직후 국제부장에 임명됐고 2021년 2월 정치국 후보위원이 됐다. 2024년 3월 중국·베트남·라오스를 순방했으며, 2026년 2월 9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위원·당 비서로 선출되고 국제부장을 유지했다. 2026년 3월 국무위원회 위원에 유임됐다.
핵심 역할노동당 국제부장(2021~), 노동당 비서(2026~), 노동당 정치국 위원(2026~), 국무위원회 위원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국무위원회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소개김성남은 1953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북한 정치인으로, 중국어 통역 출신의 대중 외교 전문가다. 1980년대부터 김일성·김정일의 중국 관련 통역을 전담했고, 2010년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이 됐다. 2021년 국제부장에 올라 사회주의 국가들과의 당 대 당 외교를 맡았고, 2024년 3월 중국·베트남·라오스를 순방했다. 2026년 2월 9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위원과 당 비서로 선출되며 국제부장을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