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i Chang-dae

한글이름 리창대

"북한 국가정보국장·전 국가보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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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적북한
  • 직업정치인(정보·보안 기관 수장)
  • 주요 경력2022년 6월 노동당 8기 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되고 정치국 후보위원에 올랐으며, 정경택의 후임 국가보위상이 됐다. 그 이전 경력은 공개된 바가 없다. 2024년 3월 평양에서 러시아 대외정보국장 나리시킨과 회담했고, 2025년 5월 모스크바 안보회의에 참석해 쇼이구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만났다. 2026년 2월 9차 당대회에서 중앙위원과 정치국 후보위원을 유지했고, 3월 국무위원회 위원에 유임됐으며 국가보위성이 국가정보국으로 개칭되면서 국가정보국장이 됐다.
  • 핵심 역할국가보위상(2022~2026), 국가정보국장(2026~),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2022~), 국무위원회 위원
  • 소속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가보위성(현 국가정보국), 국무위원회
  • 소속 정당조선노동당
  • 소개리창대는 북한의 정보·보안 기관 수장이다. 2022년 6월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처음 공개 무대에 등장해 당 중앙위원·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선출되고 국가보위상에 임명됐다. 이후 러시아 정보·안보 당국과의 교류를 맡아 2024년 나리시킨 러시아 대외정보국장과 회담했고, 2025년과 2026년 모스크바 국제안보 회의에 참석해 쇼이구 서기를 만났다. 2026년 국가보위성이 국가정보국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국가정보국장이 됐다.